오늘 엄마가 하원이 코를 풀어주려고 자기가 먼저 코푸는 시늉을 하느라 “팽팽팽”했더니 하원이가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정도로 엄청 크게 웃었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인가 의심하며 같은 동작을 계속 반복하니 역시나 계속 웃다가 나중에는 기침까지 하면서 웃어대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동영상을 남깁니다. 팽팽팽하는 엄마가 더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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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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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 | 20070621 아빠랑 배타기 (1) | 이춘식 | 2007.06.22 |
| 188 | 20070618 병원놀이랑 청소하기 | 이춘식 | 2007.06.19 |
| 187 | 20070614 엄마랑 함께 | 이춘식 | 2007.06.16 |
| 186 | 20070611 책보는 시간 (3) | 이춘식 | 2007.06.12 |
| 185 | 20070611 수영배우기 (2) | 이춘식 | 2007.06.11 |
| 184 | 20070512 Monkey Joe | 이춘식 | 2007.05.23 |
| 183 | 20070508 Mom’s day (1) | 이춘식 | 2007.05.19 |
| 182 | 20060502 하원이 잠들기전 (5) | 이춘식 | 2007.05.04 |
| 181 | 20070429 하원이 응가하는 시간! (1) | 이춘식 | 2007.05.04 |
| 180 | 20070428 아빠랑 레고놀이 (2) | 이춘식 | 2007.05.04 |
| 179 | 20070428 작곡2 | 이춘식 | 2007.05.04 |
| 178 | 20070428 엄마랑 빵만들기 (1) | 이춘식 | 2007.05.03 |
| 177 | 20070404 작곡?? (2) | 이춘식 | 2007.04.06 |
| 176 | 20070401 기도하는 하원이! (8) | 이춘식 | 2007.04.03 |
| 175 | 20070328 하원이 생일선물! (1) | 이춘식 | 2007.04.02 |
| 174 | 20070328 하원이 발레 (2) | 이춘식 | 2007.04.02 |
| 173 | 20070320 한국방문시리즈 (4) | 이춘식 | 2007.03.29 |
| 172 | 20070210 무선조종 자동차! (3) | 이춘식 | 2007.02.11 |
| 171 | 20070203 진이랑 사이좋게 (1) | 이춘식 | 2007.02.08 |
| 170 | 20070203 진이랑 영어책읽기 (1) | 이춘식 | 2007.02.08 |
| 169 | 20070203 전화하는걸 좋아해요 (1) | 이춘식 | 2007.02.08 |
| 168 | 20070202 일회용장갑 | 이춘식 | 2007.02.08 |
| 167 | 20070202 요술방망이 (4) | 이춘식 | 2007.02.08 |
| 166 | 20070202 하원이 아기 (1) | 이춘식 | 2007.02.03 |
아기가 재미있다고 느껴지는 반복적인 언어나 행동에는 필요이상으로 웃거나 하지만, 옛날 어른들은 아기들의 지나친 웃으믄 아기를 피로하게 해, 밤에 잘때 보챈다고 너무 웃기지 않도록
지나친 웃음은 피했단다.^^*
아 그렇구나…조심해야 겠네요 –;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