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서

No. 700 Name Choonsik Date 2009.02.23 07:36 Comments 4

놀이터에서

오랜만에 하원이와 놀이터에 갔습니다. 두원이는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
놀이터에 별 것도 없지만 하원이는 매우 매우 좋아합니다. 오늘은 약간 바람이 불어 잠간만 놀고 들어왔습니다.
모래만 있는데도 재미있게 놉니다. 모래장난이 아이들에게 좋다고 누차 강조하신 할아버지의 지침이 떠오릅니다.
놀이터 앞에 있는 풀밭에서 네 잎 클로버를 찾고 있습니다.
머리 파마가 하원이에게 잘 어울리네요.
언제나 사랑스러운 하원이 하나님의 선물 사랑해~~!

Comments 4

  1. 심선혜 2009.02.23 11:49

    하원아, 하원이의 모습이 천사구나!! 더욱, 날로, 점점 더 이뻐지는 하원!

  2. 이승묵 2009.02.24 21:00

    별 것도 없는 데서도 잘 노는 하원이가 기특하다. 여기는 경주 모 리조트, 성경통독을 위해 와 있다.

  3. Choonsik 2009.02.25 11:17

    아버지 구약 통독 하러 가셨다고 들었습니다. 항상 말씀에 시간을 투자하시는 두 분의 모습이 도전이 됩니다. 계신 곳에서 건강하시고 오늘 저녁쯤 전화드리면 통화가 가능할 것 같네요!

  4. 이승묵 2009.02.28 06:07

    성경통독수련회를 다녀왔다. 구약 929장을 3박4일에 통독하는 프로그램. 집중과 인내의 훈련이었다.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절실히 깨달았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549 두원이 자란 모습 (2) 이춘식 2007.09.19
548 플로리다대학 박물관 (6) 이춘식 2007.09.18
546 아빠랑 산책 (5) 이춘식 2007.09.16
545 두원이 나들이 (5) 이춘식 2007.09.16
544 할아버지와 할머니 (3) 이춘식 2007.09.16
543 엄마가 찍은 두원이 (4) 이춘식 2007.09.11
542 할아버지, 할머니 (6) 이춘식 2007.09.09
540 두원이 목욕 (2) 이춘식 2007.09.06
539 Dr. Lee (1) 이춘식 2007.09.03
538 수잔 자매님 방문 이춘식 2007.09.01
537 하원이 등교시간 (2) 이춘식 2007.08.31
536 두원이 병원 다녀왔어요 (4) 이춘식 2007.08.30
535 두원이 깼을 때 사진! (1) 이춘식 2007.08.29
533 하원이의 두원사랑 (2) 이춘식 2007.08.29
532 별이가 태어났어요! (11) 이춘식 2007.08.24
530 돌아온 진이! (1) 이춘식 2007.08.20
529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함께 (2) 이춘식 2007.08.18
526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이춘식 2007.08.07
525 Summer School (1) 이춘식 2007.08.02
519 7월 정기검진 (3) 이춘식 2007.07.09
516 아빠랑 자전거타기 (1) 이춘식 2007.07.02
515 San Felasco (1) 이춘식 2007.06.24
512 병원놀이 (1) 이춘식 2007.06.19
510 책읽는 하원이 (5) 이춘식 2007.06.12
507 아빠 학회 따라가다 (3) 이춘식 2007.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