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이 하원

No. 635 Name 이춘식 Date 2008.06.14 08:36 Comments 2

예쁜이 하원

Comments 2

  1. 이승묵 2008.06.15 08:06

    뭘 하는데 저렇게 진지한 표정일까?

  2. 이춘식 2008.06.15 09:56

    아마도 새로 사준 반짝이 펜으로 엄마랑 뭔가를 그리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림 그리는 것과 뭔가 만드는 것을 즐기는 편입니다. ^^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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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두원이 깼을 때 사진! (1) 이춘식 200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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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이춘식 2007.08.07
525 Summer School (1) 이춘식 200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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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책읽는 하원이 (5) 이춘식 200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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