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 목욕한 다음 머리를 예쁘게 빗어주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 보통 때는 머리가 약간 곱슬이라 붕 뜨는 스타일인데 물이 묻어있어 잘 붙어있네요. 두원이 사랑해~~




choonsiklee.com archive
두원이 목욕한 다음 머리를 예쁘게 빗어주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 보통 때는 머리가 약간 곱슬이라 붕 뜨는 스타일인데 물이 묻어있어 잘 붙어있네요. 두원이 사랑해~~




| No | Title | Name | Date |
|---|---|---|---|
| 549 | 두원이 자란 모습 (2) | 이춘식 | 2007.09.19 |
| 548 | 플로리다대학 박물관 (6) | 이춘식 | 2007.09.18 |
| 546 | 아빠랑 산책 (5) | 이춘식 | 2007.09.16 |
| 545 | 두원이 나들이 (5) | 이춘식 | 2007.09.16 |
| 544 | 할아버지와 할머니 (3) | 이춘식 | 2007.09.16 |
| 543 | 엄마가 찍은 두원이 (4) | 이춘식 | 2007.09.11 |
| 542 | 할아버지, 할머니 (6) | 이춘식 | 2007.09.09 |
| 540 | 두원이 목욕 (2) | 이춘식 | 2007.09.06 |
| 539 | Dr. Lee (1) | 이춘식 | 2007.09.03 |
| 538 | 수잔 자매님 방문 | 이춘식 | 2007.09.01 |
| 537 | 하원이 등교시간 (2) | 이춘식 | 2007.08.31 |
| 536 | 두원이 병원 다녀왔어요 (4) | 이춘식 | 2007.08.30 |
| 535 | 두원이 깼을 때 사진! (1) | 이춘식 | 2007.08.29 |
| 533 | 하원이의 두원사랑 (2) | 이춘식 | 2007.08.29 |
| 532 | 별이가 태어났어요! (11) | 이춘식 | 2007.08.24 |
| 530 | 돌아온 진이! (1) | 이춘식 | 2007.08.20 |
| 529 |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함께 (2) | 이춘식 | 2007.08.18 |
| 526 |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 이춘식 | 2007.08.07 |
| 525 | Summer School (1) | 이춘식 | 2007.08.02 |
| 519 | 7월 정기검진 (3) | 이춘식 | 2007.07.09 |
| 516 | 아빠랑 자전거타기 (1) | 이춘식 | 2007.07.02 |
| 515 | San Felasco (1) | 이춘식 | 2007.06.24 |
| 512 | 병원놀이 (1) | 이춘식 | 2007.06.19 |
| 510 | 책읽는 하원이 (5) | 이춘식 | 2007.06.12 |
| 507 | 아빠 학회 따라가다 (3) | 이춘식 | 2007.06.10 |
정말 너무너무 귀엽네요… ㅎㅎ 곧 이빨 두개 나서 찍으면 더 귀여워질 거 같아요…
언니^^. 이제 아랫니가 두개 나서 제법 올라왔답니다. 이 나느라고 몸살도 앓고 침도 많이 흘렸는데 이제 다시 안정기를 찾아서 감사하고 있어요^^. 누나 못지않게 호기심이 많아서 깨어있을 때는 바쁜데 어떻게 자라갈지 기대가되요.
하하 두원이 머리도 이렇게 붙을 수 가 있군요 ^^
웃음을 참을 수가 없어요. 너무 귀여워서 얼른 보고싶네요!! SOMEDAY!!
저렇게 차분하다가도 하룻 밤 자고 일어나면 다시 붕~ 뜬답니다^^. 머리가 더 자라면 좀 나아지겠죠?// 선혜가 두원이 웃겨주면 아마 껄껄하고 넘어갈 것 같아^^. 지난 번 하원이 규리도 이모하고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 또 기대해 보자구~
^^ 얼굴만 봐도 껄껄하고 웃는 웃음소리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많이 컸네요 호기심 많은 눈빛 같아요~ 예쁘게 자라라~
현희자매~ 건강하게 잘 지내죠^^? 두원이는 요새 하루가 다르게 크면서 아빠빠빠~하며 소리내는 것을 연습하는데 하원아빠가 참 좋아한답니다^^. 영보, 영채도 많이 자랐죠? 주님의 크신 손 안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