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돌아보며 항상 기도와 관심을 보여주신 우리의 가족이자 형제자매들인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08년에도 변함없이 주님과 동행하며 준비하신 크고 비밀한 일들을 경험하는 한 해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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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돌아보며 항상 기도와 관심을 보여주신 우리의 가족이자 형제자매들인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08년에도 변함없이 주님과 동행하며 준비하신 크고 비밀한 일들을 경험하는 한 해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 No | Title | Name | Date |
|---|---|---|---|
| 549 | 두원이 자란 모습 (2) | 이춘식 | 2007.09.19 |
| 548 | 플로리다대학 박물관 (6) | 이춘식 | 2007.09.18 |
| 546 | 아빠랑 산책 (5) | 이춘식 | 2007.09.16 |
| 545 | 두원이 나들이 (5) | 이춘식 | 2007.09.16 |
| 544 | 할아버지와 할머니 (3) | 이춘식 | 2007.09.16 |
| 543 | 엄마가 찍은 두원이 (4) | 이춘식 | 2007.09.11 |
| 542 | 할아버지, 할머니 (6) | 이춘식 | 2007.09.09 |
| 540 | 두원이 목욕 (2) | 이춘식 | 2007.09.06 |
| 539 | Dr. Lee (1) | 이춘식 | 2007.09.03 |
| 538 | 수잔 자매님 방문 | 이춘식 | 2007.09.01 |
| 537 | 하원이 등교시간 (2) | 이춘식 | 2007.08.31 |
| 536 | 두원이 병원 다녀왔어요 (4) | 이춘식 | 2007.08.30 |
| 535 | 두원이 깼을 때 사진! (1) | 이춘식 | 2007.08.29 |
| 533 | 하원이의 두원사랑 (2) | 이춘식 | 2007.08.29 |
| 532 | 별이가 태어났어요! (11) | 이춘식 | 2007.08.24 |
| 530 | 돌아온 진이! (1) | 이춘식 | 2007.08.20 |
| 529 |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함께 (2) | 이춘식 | 2007.08.18 |
| 526 |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 이춘식 | 2007.08.07 |
| 525 | Summer School (1) | 이춘식 | 2007.08.02 |
| 519 | 7월 정기검진 (3) | 이춘식 | 2007.07.09 |
| 516 | 아빠랑 자전거타기 (1) | 이춘식 | 2007.07.02 |
| 515 | San Felasco (1) | 이춘식 | 2007.06.24 |
| 512 | 병원놀이 (1) | 이춘식 | 2007.06.19 |
| 510 | 책읽는 하원이 (5) | 이춘식 | 2007.06.12 |
| 507 | 아빠 학회 따라가다 (3) | 이춘식 | 2007.06.10 |
메리 크리스마스!
감사제목을 읽으면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2008년도 더욱 풍성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든 일도 많았을 텐데 감사한 일만 돌아보는구나. 자랑스럽다.
힘든 일은 잘 생각이 나지 않네요. 감사만 하고 살아도 짧은 세상… ‘만 입이 내게 있을지라도 다 감사 못할 주님의 은혜~’ 이런 가사가 생각납니다. ^^
대문글 읽으며 새삼 부끄럽네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늦었네요..아주버님가정위에 넘치게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여기에서도
느껴질만큼 상세하게 보이네요
늘 건강하시고 강건하세요~
감사제목 읽기만 해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구하 하는 생각이 드네.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변동되는 상황이 있어서 다음으로 미루고… 멋진 한해를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2008년에도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하네… 여러 면에서 하나님께서 준비시켜 가심을 보며 귀히 쓰실 것을 기대하게 된다. 대면하여 보길 고대하며… 한국에서 심재철
안녕하세요 아주머니! 지난 2007년에도 보여주신 기도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지민이 지훈이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겠죠 ^^ 2008년에도 큰형님 가정에 하나님께서 동행하시길 기도합니다.
재철형님께서 친히 방문해주시다니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오시는줄 알고 기대했는데 아쉽지만 다음에 더 좋은 기회를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항상 분명한 비전 가운데 집중해서 살아가시는 두 분 모습이 격려와 힘이 됩니다. 사랑스런 삼보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늦게야 이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무심했지요?? 하원이, 두원이 가정에 함께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새해에도 풍성하게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지난 크리스마스와 신년을 지내면서 넘 바빠서 여유를 못내었답니다. 가족들에게 새해 복많이 받으시라고… (부모님께도) 안부를 올립니다. ^^ 아 참, 울 경보는 올해 초등생이 된답니다.. ㅎㅎ 기도부탁드려요..
언니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연말연시 바쁘셨죠? 동영상 통해 형제자매들의 탁월하고 감동적인 작품들 보면서 감탄 많이 했어요. 새해 언니가정에 주님의 풍성한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경보에게 초등학교 입학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기도할게요^^.
멀리서도 동일하게 주님을 의뢰하고 경외함 가운데 살아가는 모습이 마음에 잔잔한 감동과 도전이 되네요~새해에도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과 축복 약속을 경험하시는 한해되길 기도할께요
기도에 감사!! 하원아빠가 자주 성택형은 잘 지내시나, 자매님도 잘 지내시겠지? 하며 서로에게 스스로 안부를 묻곤 한답니다^^. 현희자매 가정을 통해 크고 비밀한 일을 이루실 것을 확신하며 하원아빠와 합심기도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