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와 규리가 어느새 이렇게 컸습니다. 때로는 서로 으르렁거리며 달려들기도 하지만 때로는 의좋은 자매와 같이 서로를 위해주며 잘 논답니다. 같이 있는 모습이 예뻐서 급하게 몇장 찍었습니다. 찍은 사진은 포토샵을 이용해서 약간의 후보정을 했습니다. 규리가 키가 참 큰 편이예요. 하원언니랑 비슷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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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이와 규리가 어느새 이렇게 컸습니다. 때로는 서로 으르렁거리며 달려들기도 하지만 때로는 의좋은 자매와 같이 서로를 위해주며 잘 논답니다. 같이 있는 모습이 예뻐서 급하게 몇장 찍었습니다. 찍은 사진은 포토샵을 이용해서 약간의 후보정을 했습니다. 규리가 키가 참 큰 편이예요. 하원언니랑 비슷하죠 ^^


| No | Title | Name | Date |
|---|---|---|---|
| 592 | 하원이네 이사 (2) | 이춘식 | 2008.01.27 |
| 591 | 두원사랑 | 이춘식 | 2008.01.10 |
| 587 | 두원이 수영복! (6) | 이춘식 | 2008.01.02 |
| 586 | Dr. Bolch댁 방문 | 이춘식 | 2007.12.31 |
| 585 | 2007년도 감사충만! (11) | 이춘식 | 2007.12.23 |
| 584 | 엎드린 두원이 (1) | 이춘식 | 2007.12.23 |
| 583 | Christmas party (4) | 이춘식 | 2007.12.21 |
| 582 | 정다운 누나와 동생 (1) | 이춘식 | 2007.12.18 |
| 581 | 놀이터에서 (2) | 이춘식 | 2007.12.13 |
| 576 | 두원이 백일 사진 (7) | 이춘식 | 2007.12.06 |
| 575 | 플로리다 겨울 (3) | 이춘식 | 2007.12.02 |
| 574 | 저녁시간 (3) | 이춘식 | 2007.11.26 |
| 571 | Toy’s R Us | 이춘식 | 2007.11.17 |
| 570 | 눈 큰 하원이 (2) | 이춘식 | 2007.11.14 |
| 567 | 두원이 증명사진 | 이춘식 | 2007.11.08 |
| 566 | 외식 (8) | 이춘식 | 2007.11.04 |
| 565 | 자전거타기 (6) | 이춘식 | 2007.11.04 |
| 564 | 두원이 목욕 (4) | 이춘식 | 2007.10.30 |
| 562 | 온가족 나들이 (3) | 이춘식 | 2007.10.28 |
| 558 | 두원이 반백일 사진! (9) | 이춘식 | 2007.10.10 |
| 554 | 나비옷 (6) | 이춘식 | 2007.10.06 |
| 553 | Jacksonville Zoo | 이춘식 | 2007.10.04 |
| 552 | 플래쉬 터뜨린 사진 (2) | 이춘식 | 2007.09.28 |
| 551 | 엄마가 찍은 사진들 (2) | 이춘식 | 2007.09.26 |
| 550 | 두원이 병원 다녀왔어요 | 이춘식 | 2007.09.26 |
사진이 참 분위기 있게 나온것 같습니다.
포토샵에서 image-adjustment-curves를 좀 조절하면 일단 저렇게 영화포스터 같은 느낌을 얻게 된다. 그리고 image-adjustment-hue/saturation에서 saturation을 좀 낮추면 color의 물이 좀 빠져서 약간 오래된 사진 같은 느낌을 얻게 되지. 색감도 color balance로 약간 조절했음.
어제 하루 컴이 안돼서 너희들 사진을 보지 못했어.
“암머니! 규리 코 자?” 하는 소리에 무엇이라고 형용 할 수 없는 감정이…
한 쪽으로 치우친 사랑이 였나
어린 하원이에게 그렇게 느껴 졌다면 내가 잘 못했다.
하원아! 할머니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가장 귀한 선물인 너를 사랑한단다.
“할머니”가 되게 한 첫 손주였으니까.
사랑하는 하원아! 규리야!
모두모두 씩씩하게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이름이 이승묵으로 나오는데 고쳐
레서피 단 부분에도 아버지 이름 지우라고 하신다
허허 어머니 아닙니다. 하원이가 할줄 아는 말이 제한적이라서 그런거죠뭐. 외할머니 전화와도 “규리 코~자, 진이도 코~자” 그런답니다. 걱정마세요. 하원이가 할머니 사랑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데요.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죠. 하원이와 규리 모두에게 크나큰 사랑을 부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죠 ^^; 두 분의 사랑과 기도 덕분에 두 아이 모두 이~만큼 자랐네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