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이 하원이

No. 304 Name 이춘식 Date 2005.09.22 10:47 Comments 0

하원이가 점점 똘똘해지고 있습니다. 말도 통하는 것 같고 ^^ 말이 통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경험이 없어서 아직은 모르겠네요. 밖에 데리고 나갈 틈이 없어 집에서 계속 사진을 찍습니다. 찍어도 찍어도 예쁘고 또 찍어주고 싶네요. 하나님의 선물 하원이 감사드립니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592 하원이네 이사 (2) 이춘식 2008.01.27
591 두원사랑 이춘식 2008.01.10
587 두원이 수영복! (6) 이춘식 2008.01.02
586 Dr. Bolch댁 방문 이춘식 2007.12.31
585 2007년도 감사충만! (11) 이춘식 2007.12.23
584 엎드린 두원이 (1) 이춘식 2007.12.23
583 Christmas party (4) 이춘식 2007.12.21
582 정다운 누나와 동생 (1) 이춘식 2007.12.18
581 놀이터에서 (2) 이춘식 2007.12.13
576 두원이 백일 사진 (7) 이춘식 2007.12.06
575 플로리다 겨울 (3) 이춘식 2007.12.02
574 저녁시간 (3) 이춘식 2007.11.26
571 Toy’s R Us 이춘식 2007.11.17
570 눈 큰 하원이 (2) 이춘식 2007.11.14
567 두원이 증명사진 이춘식 2007.11.08
566 외식 (8) 이춘식 2007.11.04
565 자전거타기 (6) 이춘식 2007.11.04
564 두원이 목욕 (4) 이춘식 2007.10.30
562 온가족 나들이 (3) 이춘식 2007.10.28
558 두원이 반백일 사진! (9) 이춘식 2007.10.10
554 나비옷 (6) 이춘식 2007.10.06
553 Jacksonville Zoo 이춘식 2007.10.04
552 플래쉬 터뜨린 사진 (2) 이춘식 2007.09.28
551 엄마가 찍은 사진들 (2) 이춘식 2007.09.26
550 두원이 병원 다녀왔어요 이춘식 2007.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