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경건의 시간 말씀

No. 238 Name 이춘식 Date 2005.10.03 15:47 Comments 0

10월에도 매일 아침 주님을 만나 힘을 얻고 은혜를 누리기 원한다. 경건의 시간은 나에게 생명줄이다. 경건의 시간에 관한 웍샵을 여러번 인도했지만 나에게 경건의 시간은 정말 깊이가 없었음을 고백한다. 내 옆에서 동행하시는 주님에 대해 내가 이토록 무지했다는 것을… 신뢰하지 못하고 맡기는 법을 모르고… 동행한다는 것의 의미가 모호했고… 주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에 대해 이토록 희미하게 알고 있었다는 것을… 누군가 했던 말대로 나는 속성으로 성장하기 원하지만 주님께서는 강하게 성장하기 원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며 10월에도 little by little 성장하고 싶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198 ILOG사건(1) 이춘식 2004.06.16
197 나이제 주님의 새생명 얻은몸 이춘식 2004.06.13
196 하원이 근황 (3) 이춘식 2004.06.02
195 춘식이형 저 용탭니다..^^ (2) 서용태 2004.05.22
194 Better than I (2) 이춘식 2004.05.19
193 논문을 쓰면서 (2) 이춘식 2004.05.10
192 하원이의 근황 (6) 이춘식 2004.05.09
191 생후 10일 (6) 이춘식 2004.04.11
190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8) 이춘식 2004.04.02
189 즐거운 성경읽기 이춘식 2004.03.26
188 시를 읽으며 힘을 얻음 (1) 이춘식 2004.03.25
187 고부(姑婦) 이춘식 2004.02.17
186 개인약속 여호수아1:8-9 (1) 이춘식 2004.02.10
185 Medical Physics (1) 이춘식 2004.02.02
184 탁상공론 (3) 이춘식 2004.01.11
183 밧데리 관련정보 이춘식 2004.01.05
182 미국에서온 아버지 편지 이춘식 2003.12.20
181 표준한국인만들기 ^^ (1) 이춘식 2003.12.18
180 미국가신 부모님 이춘식 2003.12.16
179 근황 ^^ 이춘식 2003.12.05
178 영접하는 자 (1) 이춘식 2003.11.26
177 파일복원 이춘식 2003.11.13
176 아기사진 –v (8) 이춘식 2003.10.23
175 근황 (1) 이춘식 2003.10.18
174 추석 수양회 이춘식 2003.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