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한국인 설정에 관한 연구가 진행중인데 표준인 비슷한 사람을 MR로 찍어서 한장씩 장기를 구분하여 그리는 작업을 최근에 진행중이다. 표준인에 가까운 사람을 찾던 중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한 형제를 선택하게 되었고 아주 약간의 보수(?)를 주고 며칠에 걸쳐 전신 MR을 찍었고 결과로 나온 이미지 수백장 중 키 170cm를 5mm간격으로 나누어 총 340장의 MR사진을 판독하여 장기를 구분하는 대대적인 작업을 시작한지 일주일이 되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경험하는 은혜의 시간들이었다. 사진은 몸통부분 단층이미지를 ACDSEE5.0(이 연구에 없어서는 안될 소프트웨어)로 본 것이다.

끝내 성공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