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처음봅니다.

No. 77 Name fbiagent Date 2001.09.13 05:54 Comments 0

앗 춘식형 홈페이지를 매일같이 들어오는데, 이런 메뉴가 있었다는 사실을
왜 오늘에야 알았을까? 나의 작은 눈으로 보기 힘든 곳에 숨어있었던 것인가?
하여튼, 형의 놀라운 글들에 감탄을 보냅니다. 실은 내용은 거의 읽지 않고
제목만 쑥 훑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제목들만 보아도, 이미 내용의 반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형의 놀라운 문학세계에 다시한번 경의를 표하면서 그만
자리를 뜨렵니다. 그럼 이만.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198 ILOG사건(1) 이춘식 2004.06.16
197 나이제 주님의 새생명 얻은몸 이춘식 2004.06.13
196 하원이 근황 (3) 이춘식 2004.06.02
195 춘식이형 저 용탭니다..^^ (2) 서용태 2004.05.22
194 Better than I (2) 이춘식 2004.05.19
193 논문을 쓰면서 (2) 이춘식 2004.05.10
192 하원이의 근황 (6) 이춘식 2004.05.09
191 생후 10일 (6) 이춘식 2004.04.11
190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8) 이춘식 2004.04.02
189 즐거운 성경읽기 이춘식 2004.03.26
188 시를 읽으며 힘을 얻음 (1) 이춘식 2004.03.25
187 고부(姑婦) 이춘식 2004.02.17
186 개인약속 여호수아1:8-9 (1) 이춘식 2004.02.10
185 Medical Physics (1) 이춘식 2004.02.02
184 탁상공론 (3) 이춘식 2004.01.11
183 밧데리 관련정보 이춘식 2004.01.05
182 미국에서온 아버지 편지 이춘식 2003.12.20
181 표준한국인만들기 ^^ (1) 이춘식 2003.12.18
180 미국가신 부모님 이춘식 2003.12.16
179 근황 ^^ 이춘식 2003.12.05
178 영접하는 자 (1) 이춘식 2003.11.26
177 파일복원 이춘식 2003.11.13
176 아기사진 –v (8) 이춘식 2003.10.23
175 근황 (1) 이춘식 2003.10.18
174 추석 수양회 이춘식 2003.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