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있어도 내 아픈 마음 감싸줄 사람 하나 없어도 살 수 있어
나 꿈이 없어도 저 아름다운 수많은 별들 만질 수 없어도 살 수 있어
세상 소중한 모든 것 나 가질 수 있어
하지만 나의 마음 속에 주님의 소망이 없이는
난 하루도 살 수 없네
주님의 사랑의 팔로 날 안아 주지 않는다면
난 한순간도 못사네 난 주없이 살 수 없네
저 아름다운 세상 놀라운 일들 속에서도 난 주님만 생각해요
나에게 부를 준다해도 은혜로 날 감싸주시는 주님 사랑과 바꿀 수 없네
수많은 어려움도 모두 이길 수 있죠
하지만 나의 마음 속에 주님의 소망이 없이는
난 하루도 살 수 없네
주님의 사랑의 팔로 날 안아 주지 않는다면
난 한순간도 못사네 난 주없이 살 수 없네
내 주위에 아무도 없는 것 같다. 나는 다른 이의 위로가 없이도 살 수 있을 것 같았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다. 찬송의 가사가 힘이 된다. 내 주위에 같이 길을 걷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하더라도 주님의 위로와 잠잠한 나만을 향한 사랑이 있으니 그 사랑만 소망하며 살련다. 다른 것은 몰라도 주없이는 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