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준비하던 미국 프로젝트가 이제 어느새 마무리 단계에 왔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고 힘들 줄 알았더라면… 하나님의 세밀한 도우심으로 한 발자국씩 걸어왔더니 이제 끝에 오게 되었네요. 1월초부터 냉장고 문에 붙혀놓고 쓰기 시작했던 상황판이 이제는 마무리 되어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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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준비하던 미국 프로젝트가 이제 어느새 마무리 단계에 왔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고 힘들 줄 알았더라면… 하나님의 세밀한 도우심으로 한 발자국씩 걸어왔더니 이제 끝에 오게 되었네요. 1월초부터 냉장고 문에 붙혀놓고 쓰기 시작했던 상황판이 이제는 마무리 되어가고 있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592 | 하원이네 이사 (2) | 이춘식 | 2008.01.27 |
| 591 | 두원사랑 | 이춘식 | 2008.01.10 |
| 587 | 두원이 수영복! (6) | 이춘식 | 2008.01.02 |
| 586 | Dr. Bolch댁 방문 | 이춘식 | 2007.12.31 |
| 585 | 2007년도 감사충만! (11) | 이춘식 | 2007.12.23 |
| 584 | 엎드린 두원이 (1) | 이춘식 | 2007.12.23 |
| 583 | Christmas party (4) | 이춘식 | 2007.12.21 |
| 582 | 정다운 누나와 동생 (1) | 이춘식 | 2007.12.18 |
| 581 | 놀이터에서 (2) | 이춘식 | 2007.12.13 |
| 576 | 두원이 백일 사진 (7) | 이춘식 | 2007.12.06 |
| 575 | 플로리다 겨울 (3) | 이춘식 | 2007.12.02 |
| 574 | 저녁시간 (3) | 이춘식 | 2007.11.26 |
| 571 | Toy’s R Us | 이춘식 | 2007.11.17 |
| 570 | 눈 큰 하원이 (2) | 이춘식 | 2007.11.14 |
| 567 | 두원이 증명사진 | 이춘식 | 2007.11.08 |
| 566 | 외식 (8) | 이춘식 | 2007.11.04 |
| 565 | 자전거타기 (6) | 이춘식 | 2007.11.04 |
| 564 | 두원이 목욕 (4) | 이춘식 | 2007.10.30 |
| 562 | 온가족 나들이 (3) | 이춘식 | 2007.10.28 |
| 558 | 두원이 반백일 사진! (9) | 이춘식 | 2007.10.10 |
| 554 | 나비옷 (6) | 이춘식 | 2007.10.06 |
| 553 | Jacksonville Zoo | 이춘식 | 2007.10.04 |
| 552 | 플래쉬 터뜨린 사진 (2) | 이춘식 | 2007.09.28 |
| 551 | 엄마가 찍은 사진들 (2) | 이춘식 | 2007.09.26 |
| 550 | 두원이 병원 다녀왔어요 | 이춘식 | 2007.09.26 |
정말 체계적으로 준비하셨군요. 수고많으십니다.
(형수님의 반가운 필체 ^^)
꼼꼼하고 정확하기가 두 내외가 똑 같구나. 힘들었을텐데 무사히 끝났으니 이젠 홀가분하게 떠나야지. 차는 토요일날 혜중신랑이 직장 끝나는대로 이모부랑, 이모랑 함께 올라가서 잘 옮겨와서 지하주차장에 잘 보관할께. 가끔 워밍업도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