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졸업식

No. 87 Name 이춘식 Date 2005.09.24 20:25 Comments 2

옛날 사진들을 보다가 어머니 졸업식 사진이 있어 한 번 모아봤습니다. 그 때 큰 감동으로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납니다. 현재의 상황을 제한하지 않고 극복해 나가는 믿음에 조용한 박수를 보냅니다. 그 믿음으로 두 아들을 이렇게 잘  키워주셨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Comments 2

  1. 이매 2005.10.07 03:28

    하원아! 안녕?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무사히 도착하셨는지 궁금하구나!
    너희들의 예쁜 모습은 수시로 들어와 둘러 보곤하지.
    더구나 하원이와 규리의 귀여운 재롱은 너무나 사랑스럽구나!
    아곳은 모두들 잘 있어.

  2. 이춘식 2005.10.07 06:07

    이모님. 그렇지않아도 전화를 드리려고 했는데 늦었네요. 모두들 잘 도착하셨구요. 이모부님 보내주신 약도 너무 감사하게 잘 받았습니다. 세세하게 신경을 써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여기서는 구하기 힘든 약들이라 유용하게 쓸 수 있을것 같습니다. 곧 전화를 한번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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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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