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주산지. 사진작가들이 촬영을 해 인터넷에 많이 올려져 있어서 한번 오고 싶었던 곳이다. 3km 정도 비포장 길이 운전을 힘들게 하였다. 1700년에 만든 저수지. 사진 속의 나무들은 100년에서부터 300년이 넘는 수양버드나무들이다. 여느 버들처럼 늘어지지 않은 게 특징이다. 뿌리는 수염같이 생긴 게 고작인데 잎이 무성하다.
디카 카드용량 부족 문제로 이박사한테 연락을 했더니 동영상 과다 촬영이 원인이라며 동영상을 지우면 된다고 하였다.
여기서도 사진은 찍지 못하고 인터넷에서 찾아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