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12

No. 20 Name 조성미 Date 2003.08.08 08:30 Comments 1

차를 타지 않고 좋은 공기를 마시며 우리는 다른 코스의 산길로 걸어 집으로 왔다. 덥기도 하고 여러 시간을 걸었던 탓에 지친 모습들이다. 그러나 언제 또 만나 이렇게 즐길 수 있을지… 되돌릴 수 없는 오늘을 감사할 뿐이다.

Comments 1

  1. 이춘익 2003.08.09 11:34

    나이가 드시도록 형제간에 우애가 넘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건강하신 것이 너무나 감사하구요. *^^*

gallery_korea

No Title Name Date
43 여행11 조성미 2003.11.02
42 여행10 조성미 2003.11.02
41 여행9 조성미 2003.11.02
40 여행8 조성미 2003.11.02
39 여행7 조성미 2003.11.02
38 여행6 조성미 2003.11.02
37 여행5 (1) 조성미 2003.11.02
36 여행4 조성미 2003.11.02
35 여행3 조성미 2003.11.02
34 여행 2 조성미 2003.11.01
33 여행 (1) 조성미 2003.11.01
32 순종 조성미 2003.10.16
31 태풍4 조성미 2003.10.16
30 태풍3 조성미 2003.09.25
29 태풍2 조성미 2003.09.25
28 태풍 조성미 2003.09.25
27 오페라삼촌댁 부산 2003.09.14
26 air conditioner (2) 조성미 2003.08.30
25 인체의 신비 조성미 200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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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인체의 신비 (1) 조성미 200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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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BEXCO방문2 조성미 200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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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피서11 (1) 조성미 200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