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와 아빠

No. 175 Name 이춘식 Date 2004.11.19 08:56 Comments 0

하원이는 아빠 앞에서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렇게 앉아서 혼자 소리도 지르고 장난감도 가지고 놉니다. 아빠가 퇴근해서 처음 문을 열고 들어오면 일단 엄마가 제일 좋아합니다. –v 재밋는 것은 하원이는 바로 좋아하지 않고 눈을 슬슬 피하면서 은근히 좋아하다가 아빠가 옷갈아 입으러 방에 쓱 들어가면 자기를 알아주지 않았다고 울음을 터뜨립니다. 그러면 아빠는 급히 나와서 손을 씻고 하원이를 안아줘야합니다. 이래서 딸이 이쁜가봐요 ^^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592 하원이네 이사 (2) 이춘식 2008.01.27
591 두원사랑 이춘식 2008.01.10
587 두원이 수영복! (6) 이춘식 2008.01.02
586 Dr. Bolch댁 방문 이춘식 2007.12.31
585 2007년도 감사충만! (11) 이춘식 2007.12.23
584 엎드린 두원이 (1) 이춘식 2007.12.23
583 Christmas party (4) 이춘식 2007.12.21
582 정다운 누나와 동생 (1) 이춘식 2007.12.18
581 놀이터에서 (2) 이춘식 2007.12.13
576 두원이 백일 사진 (7) 이춘식 2007.12.06
575 플로리다 겨울 (3) 이춘식 2007.12.02
574 저녁시간 (3) 이춘식 2007.11.26
571 Toy’s R Us 이춘식 2007.11.17
570 눈 큰 하원이 (2) 이춘식 2007.11.14
567 두원이 증명사진 이춘식 2007.11.08
566 외식 (8) 이춘식 2007.11.04
565 자전거타기 (6) 이춘식 2007.11.04
564 두원이 목욕 (4) 이춘식 2007.10.30
562 온가족 나들이 (3) 이춘식 2007.10.28
558 두원이 반백일 사진! (9) 이춘식 2007.10.10
554 나비옷 (6) 이춘식 2007.10.06
553 Jacksonville Zoo 이춘식 2007.10.04
552 플래쉬 터뜨린 사진 (2) 이춘식 2007.09.28
551 엄마가 찍은 사진들 (2) 이춘식 2007.09.26
550 두원이 병원 다녀왔어요 이춘식 2007.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