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etucknee Springs 2/4

No. 57 Name 이춘익 Date 2003.12.16 17:41 Comments 0

원래 등산을 좋아하시던 부모님께서 산도 없는 플로리다에 오셔서 서운해하지 않으실까 내심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비록 경사는 없었지만 가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숲 길을 함께 걸으며 대화도 많이 나누고 더없이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공원에는 어느 노부부와 카누를 타던 부부 외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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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17 캠퍼스의 도시락^^ (1) 이신옥 2003.07.04
16 워벅 호수에서 (4) – Andy 형제님네 가족들 (1) 이춘익 2003.07.04
15 워벅 호수에서 (3) (2) 이춘익 2003.07.04
14 워벅 호수에서 (2) 이춘익 2003.07.04
13 워벅 호수에서 (1) (1) 이춘익 2003.07.04
12 Bolch 교수님 댁 방문 (1) 이춘익 2003.06.28
11 웹페이지 디자인이 바뀐 기념으로 하나 올리겠습니다. 이춘익 2003.06.28
10 블루베리로 만든 머핀 (2) 이춘익 2003.06.28
9 블루베리 사진 이춘익 2003.06.28
8 플로리다의 어느 점심 이춘익 2003.06.28
7 사진에 잘 등장하지 않았던 이춘익 이춘익 2003.06.28
6 학교 종탑 앞에서 자세를 취한 이신옥 이춘익 2003.06.28
5 악어를 바라보는 이신옥 이춘익 2003.06.28
4 피아노 치는 이신옥 이춘익 2003.06.28
3 아파트 안에 있는 수영장이예요*^^* (1) 이신옥 2003.06.28
2 플로리다에서 올립니다*^^* (2) 이춘익 2003.06.28
1 플로리다에서 올립니다. (1) 이춘익 200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