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7 자기전

No. 316 Name 이춘식 Date 2009.10.18 16:33 Comments 3

하원이와 두원이가 자기 전에 책을 읽고 있습니다. 낮에 서점에서 옛날 preschool 다닐 때 배웠던 책을 발견해서 사왔습니다. 규리 보여줘야 된다며 동영상을 찍어달라고 합니다. 조금씩 단어를 읽기 시작합니다. 하원이는 자기 전에 영어동화책과 한국말 아이들 성경책을 자주 읽어달라고 합니다. 덕분에 아빠는 이야기를 다 외웠습니다.

두원이는 하원이 누나가 하는 걸 조용히 보고는 자기도 뭔가를 합니다. 따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죠. 두원이는 최근 말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한국말을 잘 가르쳐야 되는데 지혜가 필요합니다.

Comments 3

  1. 권정아 2009.10.18 23:42

    뭐가 그리 바빴는지 하원이네도 자주 못와봤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새로운 환경에서 열심히, 또 즐겁게 살아갈 하원이네 가족들 그려봅니다. 그리고 기도하겠습니다.! Brown Bear 책은 요즘 우리 희보도 거의 외워서 말하는 책인데.. 하원이.. 목소리와 발음이 완전 매력입니다. 울 희보한테도 보여줘야 겠어요.. ㅎㅎ 두원이가 따라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2. 이승묵 2009.10.19 03:39

    집에서 엄마 아빠가 한국말을 쓰는 한 아이들은 한국말을 잊어버리지 않을 것이다.

  3. Sunhye Shim 2009.10.25 02:15

    하원이도 규리만큼 많이 컸어요. 정말 일주일 후에 규리랑 하원이보면 참,,,,어색할 수도…있겠단 생각이 드는데요? 겁난다. 하하 예리랑 두원이도 이제 실제로 만나 볼 수 있으니 너무 기대되요!! 하하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215 20071122 영어 (2) 이춘식 2007.12.08
214 20071119 아빠와 노래 (2) 이춘식 2007.12.08
213 20071118 두원이 목욕 도우미 (2) 유승연 2007.11.18
212 20071117 두원이웃음 (3) 유승연 2007.11.18
211 20071108 두원이 옹알이 이춘식 2007.11.09
210 20071107 피아노배우는 하원이 이춘식 2007.11.09
209 20071028 두원이 책 읽어주는 하원 (4) 이춘식 2007.10.28
208 20071023 두원이 누나 하원이 (2) 이춘식 2007.10.26
207 20071023 두원이병원 이춘식 2007.10.26
206 20071003 두원이 일광욕 이춘식 2007.10.26
205 20071003 하원이 열창! (3) 이춘식 2007.10.06
204 20071002 Domino (1) 이춘식 2007.10.06
203 20070929 두원이 생후36일 (3) 이춘식 2007.10.06
202 20070913 학교놀이 (2) 이춘식 2007.09.17
201 20070905 이하원선생님 (1) 이춘식 2007.09.07
200 20070828 두원이 목욕 (3) 이춘식 2007.08.29
199 20070810 아빠와 파티 이춘식 2007.08.20
198 20070810 선생님 놀이 (2) 이춘식 2007.08.15
197 20070801 페인트 칠하기 (1) 이춘식 2007.08.07
196 20070718 하원이 체육시간 (5) 이춘식 2007.07.29
195 20070711 시장놀이 (2) 이춘식 2007.07.17
194 20070710 플로리다 작은 물개 (2) 유승연 2007.07.14
193 20070710 피아노치며 노래 (4) 유승연 2007.07.14
192 20070707 올랜도 다녀왔어요 (3) 이춘식 2007.07.10
191 20070701 옷장만들기 (2) 이춘식 2007.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