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영상은 얼마전 8월 24일 두원이 두번째 생일에 주변 형아 누나들을 모아놓고 찍은 것입니다. 왼쪽부터 아래집 형윤이 형, 소영이 누나, 두원이를 귀여워하는 진호형, 그리고 조앤 누나입니다. 모두들 모여 아이스크림 케익을 놓고 잔치를 했습니다. 엄마가 만든 케익도 있었는데 사진에 남지 못했습니다.
지난 2년간 안전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온 두원이를 보며 친밀하게 동행해오신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을 느낍니다. 별이 빛나는 하늘의 정원이라는 이름 뜻 그대로 두원이를 보며 영원한 천국을 떠올립니다. 단12:3 말씀대로 지혜있는 자로 사람들을 섬기는 자로 자라도록 기도합니다.







두 살 생일을 축하한다. 몸과 맘이 튼튼한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