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의 일상적인 저녁시간을 담았습니다. 오늘은 학교에서 갈라디아서 말씀을 같이 암송한 것 같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 속에 새겨지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하원이 방에 붙여놓은 그림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빠가 양치질하고 오는 사이에 동영상을 찍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놀고 양치질을 하고 잠이 듭니다. 평소 양치질을 너무 열심히 해서 오늘은 양치질하는 방법을 한번 동영상으로 담아두고 싶어 함께 찍었습니다. 두원이도 누나 닮아서 양치질을 잘하면 좋겠네요. 하원이 사랑해~~

동영상을 담고 해설하고, 그 엄마 그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