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와 예리의 짧은 근황입니다. 두원이는 엄마젖과 이유식을 동시에 먹고 있는 단계입니다.
보행기에 앉아서 저렇게 잘 노는듯하지만 잠시라도 엄마가 눈에 안보이면 울고 불고 난리가 납니다. 무럭 무럭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올랜도 갔을 때 큰아빠가 포착한 예리의 귀여운 웃는 모습입니다. 예리도 포동포동 예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두원이와 예리 모두 모두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가거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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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이와 예리의 짧은 근황입니다. 두원이는 엄마젖과 이유식을 동시에 먹고 있는 단계입니다.
보행기에 앉아서 저렇게 잘 노는듯하지만 잠시라도 엄마가 눈에 안보이면 울고 불고 난리가 납니다. 무럭 무럭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올랜도 갔을 때 큰아빠가 포착한 예리의 귀여운 웃는 모습입니다. 예리도 포동포동 예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두원이와 예리 모두 모두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가거라!~~ 사랑해~
| No | Title | Name | Date |
|---|---|---|---|
| 215 | 20071122 영어 (2) | 이춘식 | 2007.12.08 |
| 214 | 20071119 아빠와 노래 (2) | 이춘식 | 2007.12.08 |
| 213 | 20071118 두원이 목욕 도우미 (2) | 유승연 | 2007.11.18 |
| 212 | 20071117 두원이웃음 (3) | 유승연 | 2007.11.18 |
| 211 | 20071108 두원이 옹알이 | 이춘식 | 2007.11.09 |
| 210 | 20071107 피아노배우는 하원이 | 이춘식 | 2007.11.09 |
| 209 | 20071028 두원이 책 읽어주는 하원 (4) | 이춘식 | 2007.10.28 |
| 208 | 20071023 두원이 누나 하원이 (2) | 이춘식 | 2007.10.26 |
| 207 | 20071023 두원이병원 | 이춘식 | 2007.10.26 |
| 206 | 20071003 두원이 일광욕 | 이춘식 | 2007.10.26 |
| 205 | 20071003 하원이 열창! (3) | 이춘식 | 2007.10.06 |
| 204 | 20071002 Domino (1) | 이춘식 | 2007.10.06 |
| 203 | 20070929 두원이 생후36일 (3) | 이춘식 | 2007.10.06 |
| 202 | 20070913 학교놀이 (2) | 이춘식 | 2007.09.17 |
| 201 | 20070905 이하원선생님 (1) | 이춘식 | 2007.09.07 |
| 200 | 20070828 두원이 목욕 (3) | 이춘식 | 2007.08.29 |
| 199 | 20070810 아빠와 파티 | 이춘식 | 2007.08.20 |
| 198 | 20070810 선생님 놀이 (2) | 이춘식 | 2007.08.15 |
| 197 | 20070801 페인트 칠하기 (1) | 이춘식 | 2007.08.07 |
| 196 | 20070718 하원이 체육시간 (5) | 이춘식 | 2007.07.29 |
| 195 | 20070711 시장놀이 (2) | 이춘식 | 2007.07.17 |
| 194 | 20070710 플로리다 작은 물개 (2) | 유승연 | 2007.07.14 |
| 193 | 20070710 피아노치며 노래 (4) | 유승연 | 2007.07.14 |
| 192 | 20070707 올랜도 다녀왔어요 (3) | 이춘식 | 2007.07.10 |
| 191 | 20070701 옷장만들기 (2) | 이춘식 | 2007.07.04 |
애기들 곁에 항상 엄마가 있어서 고맙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손자손녀들이 눈에 밟히시겠어요~ 마지막 예리의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두원이는 아주 남자답고 든든한 모습이네요.. 근데 언제 머리가 저렇게 많이 자랐을까요…? 동영상 부지런하게 올리시니 도전이 됩니다. ㅎㅎ
두원이가 머리가 좀 많죠? 옆머리를 조금 잘랐는데도 머리가 잘 자라네요^^. 지나가면 사람들이 머리숱 많다는 이야기와 여자아이 같다라는 말을 제일 많이 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