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탄생(3)

No. 29 Name 이춘식 Date 2004.04.03 23:07 Comments 0

아가가 언제 나오나 한참 숨죽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듯이 안에서 엄마의 비명소리가 들리고 한참 애간장을 태우다가 아가의 울음소리가 들리겠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소리도 나지 않았고 어떻게 되어가나 궁금할 때 갑자기 간호사가 나왔습니다. 갑자기 아가가 나왔다는 것이었습니다. –v 산모가 너무 지시에 잘 따르고 초산답지않게 힘을 잘 주어 너무나 쉽게 나왔다는 것이었죠. 잠시 후 다시 간호사가 뭘 들고 나왔길래 뭔가 했더니 아가를 데리고 나온 것이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나오자마자 찍은 사진입니다. 녹색 수술 담요가 그대로 보입니다. 잠시 후 산모 면회가 된다고 하여 제가 들어갔습니다. 산모는 건강했고 너무나 평안하게 누워있었습니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592 하원이네 이사 (2) 이춘식 2008.01.27
591 두원사랑 이춘식 2008.01.10
587 두원이 수영복! (6) 이춘식 2008.01.02
586 Dr. Bolch댁 방문 이춘식 2007.12.31
585 2007년도 감사충만! (11) 이춘식 2007.12.23
584 엎드린 두원이 (1) 이춘식 2007.12.23
583 Christmas party (4) 이춘식 2007.12.21
582 정다운 누나와 동생 (1) 이춘식 2007.12.18
581 놀이터에서 (2) 이춘식 2007.12.13
576 두원이 백일 사진 (7) 이춘식 2007.12.06
575 플로리다 겨울 (3) 이춘식 2007.12.02
574 저녁시간 (3) 이춘식 2007.11.26
571 Toy’s R Us 이춘식 2007.11.17
570 눈 큰 하원이 (2) 이춘식 2007.11.14
567 두원이 증명사진 이춘식 2007.11.08
566 외식 (8) 이춘식 2007.11.04
565 자전거타기 (6) 이춘식 2007.11.04
564 두원이 목욕 (4) 이춘식 2007.10.30
562 온가족 나들이 (3) 이춘식 2007.10.28
558 두원이 반백일 사진! (9) 이춘식 2007.10.10
554 나비옷 (6) 이춘식 2007.10.06
553 Jacksonville Zoo 이춘식 2007.10.04
552 플래쉬 터뜨린 사진 (2) 이춘식 2007.09.28
551 엄마가 찍은 사진들 (2) 이춘식 2007.09.26
550 두원이 병원 다녀왔어요 이춘식 2007.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