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게시판 예쁘게 꾸며주셔서 감사해요

No. 217 Name 이춘익 Date 2002.02.08 11:15 Comments 1

춘식이형 덕분에 게시판에 멋지게 바뀌었네요.
감사합니다. 요즘은 바빠서 글도 잘 못올리고 있네요.
사실은 소재의 빈곤이라는…. 아뭏든요. 감사합니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1.11.29 10:00

    바쁜 중에도 창조적인 소재로 분주함 속에 여유를 누리는 너인 것을 믿는다. 참신한 글 기대한다. 빨리 짐이 도착해야할텐데… 조용한 노트북 작업 기대한다. [02/09-16:08]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01 저 한국가요… (2) 이춘익 2001.12.07
200 Happy Thanksgiving 이춘익 2001.11.23
199 뭔가를 남기는 버릇… 이춘익 2001.11.16
198 향수병 이춘익 2001.11.12
197 ♨꼬리곰탕♨을 먹은 날 이춘익 2001.11.08
196 아미쉬.. 이춘익 2001.11.08
195 사랑하는 동생 춘익이에게 이춘식 2001.11.04
194 추니기혀~~엉 감사한 형우 2001.11.02
193 풍족함 중에 겪는 결핍 (2) 이춘익 2001.10.29
192 일광시간절약시간제가 끝났습니다. (1) 이춘익 2001.10.28
191 연구실 전화번호 이춘익 2001.10.25
190 그리스도를 주로 받았으니… 이춘익 2001.10.25
189 하늘에 숨겨둔 나의 소망… (3) 이춘익 2001.10.15
188 몸조심하세요. 웽우 2001.10.13
187 헤헤… 고맙습니다. 절 걱정해줘서요… (2) 정예현 2001.10.06
186 쩝 춘익형 예현이예영 (3) 정예현 2001.10.05
185 Midterm Exam (3) 이춘익 2001.10.03
184 햄버거라… (2) 심준섭 2001.09.27
183 햄버거이야기 이춘식 2001.09.25
182 하루 두끼 연속 햄버거를 맛있게 먹는 방법(?) 이춘익 2001.09.25
181 그제야 끝이 오리라… (2) 이춘익 2001.09.24
180 CCM 인터넷방송 이춘익 2001.09.23
179 에두와르도 (1) 이춘익 2001.09.21
178 빛으로 오신 주님… 이춘익 2001.09.21
177 Oh! 아프가니스탄 심준섭 2001.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