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No. 209 Name 이춘익 Date 2002.01.10 15:50 Comments 0

2001.12.23부터 2002.1.9까지 한국에서 풍성한 교제의 시간을 갖고, 무사히 다시 이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있는 동안 물심양면으로 보살펴 주시고, 격려와 사랑을 보여주셨던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더 열심히 살라는 뜻으로 여기고 “겸손과 용기”로 살겠습니다.

벌써부터 김태훈 형제는 언제부터 개인교제 다시 시작할꺼냐고 야단이군요.–‘ 배움의 열망이 도전이 됩니다. 다음에 얼굴을 대면하여 즐거운 교제를 나눌 수 있는 날까지 서로 있는 곳에서 열심히 삽시다. *^^*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01 저 한국가요… (2) 이춘익 2001.12.07
200 Happy Thanksgiving 이춘익 2001.11.23
199 뭔가를 남기는 버릇… 이춘익 2001.11.16
198 향수병 이춘익 2001.11.12
197 ♨꼬리곰탕♨을 먹은 날 이춘익 2001.11.08
196 아미쉬.. 이춘익 2001.11.08
195 사랑하는 동생 춘익이에게 이춘식 2001.11.04
194 추니기혀~~엉 감사한 형우 2001.11.02
193 풍족함 중에 겪는 결핍 (2) 이춘익 2001.10.29
192 일광시간절약시간제가 끝났습니다. (1) 이춘익 2001.10.28
191 연구실 전화번호 이춘익 2001.10.25
190 그리스도를 주로 받았으니… 이춘익 2001.10.25
189 하늘에 숨겨둔 나의 소망… (3) 이춘익 2001.10.15
188 몸조심하세요. 웽우 2001.10.13
187 헤헤… 고맙습니다. 절 걱정해줘서요… (2) 정예현 2001.10.06
186 쩝 춘익형 예현이예영 (3) 정예현 2001.10.05
185 Midterm Exam (3) 이춘익 2001.10.03
184 햄버거라… (2) 심준섭 2001.09.27
183 햄버거이야기 이춘식 2001.09.25
182 하루 두끼 연속 햄버거를 맛있게 먹는 방법(?) 이춘익 2001.09.25
181 그제야 끝이 오리라… (2) 이춘익 2001.09.24
180 CCM 인터넷방송 이춘익 2001.09.23
179 에두와르도 (1) 이춘익 2001.09.21
178 빛으로 오신 주님… 이춘익 2001.09.21
177 Oh! 아프가니스탄 심준섭 2001.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