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반갑네요.^^*
철이덕분에 오늘에서야 이 게시판에 와봅니다.
네비게이토선교회로 가고싶게 만드는 이유중의 하나가 형같은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뛰어나고 많은 달란트를 가졌지만 더 낮은자리에서 겸손해 하시는 형을 보면서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MIT를 포기하셨단 글을 볼때는 너무 안타까웠지만 제 2,3탄에서 그것으로 인해 더욱 겸손해지는 형을 보면서 정말 은혜로웠었죠.
결국 이많은 게시판의 글들을 거의 다 읽어버리고 있네요..^^;;
앞으로 여기 글써도 되죠? 플로리다로 가셔도 이 게시판 사용하실거죠?
저도 형과 비슷한.. 비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형의 모습이 제게는 너무나 큰 도전이 되네요.
하나님 안에서 살면서 선교를 향한 비젼을 가지고 계신 형을 봅니다.
오피스 시디 잘 썼구요..^^ 나중에 바쁘시지 않을때…얘기해 보구 싶네요.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평안하세요~!
| No | Title | Name | Date |
|---|---|---|---|
| 201 | 저 한국가요… (2) | 이춘익 | 2001.12.07 |
| 200 | Happy Thanksgiving | 이춘익 | 2001.11.23 |
| 199 | 뭔가를 남기는 버릇… | 이춘익 | 2001.11.16 |
| 198 | 향수병 | 이춘익 | 2001.11.12 |
| 197 | ♨꼬리곰탕♨을 먹은 날 | 이춘익 | 2001.11.08 |
| 196 | 아미쉬.. | 이춘익 | 2001.11.08 |
| 195 | 사랑하는 동생 춘익이에게 | 이춘식 | 2001.11.04 |
| 194 | 추니기혀~~엉 | 감사한 형우 | 2001.11.02 |
| 193 | 풍족함 중에 겪는 결핍 (2) | 이춘익 | 2001.10.29 |
| 192 | 일광시간절약시간제가 끝났습니다. (1) | 이춘익 | 2001.10.28 |
| 191 | 연구실 전화번호 | 이춘익 | 2001.10.25 |
| 190 | 그리스도를 주로 받았으니… | 이춘익 | 2001.10.25 |
| 189 | 하늘에 숨겨둔 나의 소망… (3) | 이춘익 | 2001.10.15 |
| 188 | 몸조심하세요. | 웽우 | 2001.10.13 |
| 187 | 헤헤… 고맙습니다. 절 걱정해줘서요… (2) | 정예현 | 2001.10.06 |
| 186 | 쩝 춘익형 예현이예영 (3) | 정예현 | 2001.10.05 |
| 185 | Midterm Exam (3) | 이춘익 | 2001.10.03 |
| 184 | 햄버거라… (2) | 심준섭 | 2001.09.27 |
| 183 | 햄버거이야기 | 이춘식 | 2001.09.25 |
| 182 | 하루 두끼 연속 햄버거를 맛있게 먹는 방법(?) | 이춘익 | 2001.09.25 |
| 181 | 그제야 끝이 오리라… (2) | 이춘익 | 2001.09.24 |
| 180 | CCM 인터넷방송 | 이춘익 | 2001.09.23 |
| 179 | 에두와르도 (1) | 이춘익 | 2001.09.21 |
| 178 | 빛으로 오신 주님… | 이춘익 | 2001.09.21 |
| 177 | Oh! 아프가니스탄 | 심준섭 | 2001.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