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시46:4-5)
“There is a river of joy flowing through the City of our God – the sacred home of the God above all gods. God Himself is living in that City; therefore it stands unmoved despite the turmoil everywhere. He will not delay his help”
그동안 한 시내가 되어 우린 같은 길을 걸어왔지만 이제 또 새롭게 펼쳐질 하나님의 길에 가슴이 부푼다. Sacred home.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기쁨의 강물이 넘쳐나기를 기도한다.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께 대한 vitality를 잃지 말아야겠다. 타향생활 속에서 찾아드는 turmoil과 같은 일들 속에서도 요동치 않는 비결은 새벽의 하나님을 찾는 것이다. 야경이 깊기 전에 잠이 깨는 목마름으로 새벽에 하나님을 찾아야겠다.
이제 새벽이다. 코딩작업을 놓고 주님을 찾고싶다. 연구실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평강을 흡족히 누리고 싶다. 그 하나님께서 너를 도우시리라. 너를 위해 기도하마. 이춘익 화이팅 !!
| No | Title | Name | Date |
|---|---|---|---|
| 201 | 저 한국가요… (2) | 이춘익 | 2001.12.07 |
| 200 | Happy Thanksgiving | 이춘익 | 2001.11.23 |
| 199 | 뭔가를 남기는 버릇… | 이춘익 | 2001.11.16 |
| 198 | 향수병 | 이춘익 | 2001.11.12 |
| 197 | ♨꼬리곰탕♨을 먹은 날 | 이춘익 | 2001.11.08 |
| 196 | 아미쉬.. | 이춘익 | 2001.11.08 |
| 195 | 사랑하는 동생 춘익이에게 | 이춘식 | 2001.11.04 |
| 194 | 추니기혀~~엉 | 감사한 형우 | 2001.11.02 |
| 193 | 풍족함 중에 겪는 결핍 (2) | 이춘익 | 2001.10.29 |
| 192 | 일광시간절약시간제가 끝났습니다. (1) | 이춘익 | 2001.10.28 |
| 191 | 연구실 전화번호 | 이춘익 | 2001.10.25 |
| 190 | 그리스도를 주로 받았으니… | 이춘익 | 2001.10.25 |
| 189 | 하늘에 숨겨둔 나의 소망… (3) | 이춘익 | 2001.10.15 |
| 188 | 몸조심하세요. | 웽우 | 2001.10.13 |
| 187 | 헤헤… 고맙습니다. 절 걱정해줘서요… (2) | 정예현 | 2001.10.06 |
| 186 | 쩝 춘익형 예현이예영 (3) | 정예현 | 2001.10.05 |
| 185 | Midterm Exam (3) | 이춘익 | 2001.10.03 |
| 184 | 햄버거라… (2) | 심준섭 | 2001.09.27 |
| 183 | 햄버거이야기 | 이춘식 | 2001.09.25 |
| 182 | 하루 두끼 연속 햄버거를 맛있게 먹는 방법(?) | 이춘익 | 2001.09.25 |
| 181 | 그제야 끝이 오리라… (2) | 이춘익 | 2001.09.24 |
| 180 | CCM 인터넷방송 | 이춘익 | 2001.09.23 |
| 179 | 에두와르도 (1) | 이춘익 | 2001.09.21 |
| 178 | 빛으로 오신 주님… | 이춘익 | 2001.09.21 |
| 177 | Oh! 아프가니스탄 | 심준섭 | 2001.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