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앞으로 다가온 GRE시험 앞에 형으로서 뭔가 돕고 싶지만 할 수 있는 것은 기도와 옆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구나. 어제 일본 자매의 간증이 인상적이었다. 척박한 땅 일본에서 어떻게 예수그리스도를 알게 되었는지 정말 궁금했었는데 미국공부 기회를 통해서 주님을 알게 되었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하나님께서 미국으로 인도하심으로 그 곳에서 많은 아시아계 학생들을 만나 그들을 선교사로서 본국에 다시 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을 알 때 도미의 의미는 무엇보다도 크다고 볼 수 있겠지.
“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으시기를 원하노라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도모(plans)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우리가 너의 승리로 인하여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 기를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속한 바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 오른손의 구원하는 힘으로 그 거룩한 하늘에서 저에게 응락하시리로다 혹은 병거(GRE경향) 혹은 말(자신의 실력)을 의지하나 우리는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저희는 굽어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시20:3-8)
지난 90년 대학시험을 치를 때 힘이 되었던 말씀인데 동일하게 힘이 되는구나. 끝까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