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구합니다

No. 107 Name 이승묵 Date 2009.09.21 07:08 Comments 1

주님과의 조용한 교제 시간을 많이 가지고 싶습니다. 분주함이 능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은 아버지와의 교제를 위해 구원사역도 쉬시고 한적한 곳을 찾으신 분이십니다. 분주함을 내려놓습니다. 무엇보다도 주님을 구합니다. 주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믿습니다. 조용한 밤, 저희 내외가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간절히 주님을 구합니다. 바람 타고 구름 타고 오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Comments 1

  1. Choonsik 2009.09.22 19:50

    언제나 주님을 바라시는 삶이 큰 도전과 본이 되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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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4 엄마 이승묵 2000.12.28
3 이승묵 2000.12.26
2 이승묵 2000.12.25
1 묵씨 이승묵 200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