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 강변에서
바벨론 강변에 앉아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자기들을 위해 노래하라 할 때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우리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을 여호와여 오늘 밤 받아주소서
바벨론 강변에 앉아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바빌론 강가에서’로 알려진 것을 개역개정에 의거하여 번역하였다.
흑인 보컬 ‘Boney M’의 1978년도 히트곡으로, 시편 137편을 노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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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 강변에서
바벨론 강변에 앉아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자기들을 위해 노래하라 할 때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우리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을 여호와여 오늘 밤 받아주소서
바벨론 강변에 앉아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바빌론 강가에서’로 알려진 것을 개역개정에 의거하여 번역하였다.
흑인 보컬 ‘Boney M’의 1978년도 히트곡으로, 시편 137편을 노래한 것이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4 | 엄마 | 이승묵 | 2000.12.28 |
| 3 | 해 | 이승묵 | 2000.12.26 |
| 2 | 꿈 | 이승묵 | 2000.12.25 |
| 1 | 묵씨 | 이승묵 | 2000.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