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글을 기다리며

No. 53 Name 이춘식 Date 2002.04.30 00:24 Comments 0

메마른 공학도의 마음을 잔잔히 어루만져주시는 아버지의 글을 기다립니다. 졸업을 앞두고 키보드 위에서 800타의 속도로 손가락이 움직입니다. 그리고는 머리를 식히려고 이곳에 자주 들르곤 합니다. 누군가를 위해 목적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이 힘든 것을 압니다. 이 글이 다음에 올라올 아버지 글의 순수함과 매력에 손상을 주지 않길 바랍니다.
* 그리고 홈페이지 클립아트를 관리해주시는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아래에 있는 바(bar)는  제일 제 마음에 드는 꽃그림입니다.

essay_mooksee

No Title Name Date
4 엄마 이승묵 2000.12.28
3 이승묵 2000.12.26
2 이승묵 2000.12.25
1 묵씨 이승묵 200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