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열등

No. 45 Name 이승묵 Date 2002.01.17 03:45 Comments 1

    거실 천장의 백열등을 모처럼 켰다
    환하게 웃는다
    얼마나 기다렸을까
    오늘을

Comments 1

  1. 이춘식 2002.01.17 17:51

    드디어 디지털카메라가 작동하기 시작했군요. 좋은 작품들 기대합니다.

essay_mooksee

No Title Name Date
4 엄마 이승묵 2000.12.28
3 이승묵 2000.12.26
2 이승묵 2000.12.25
1 묵씨 이승묵 200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