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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4 Name 이매 Date 2007.07.03 23:50 Comments 0

안녕?  잘들 있었지? 하원엄마 몸이 많이 무거워 보이는구나!! 하느님의 축복으로 늠름한 아들 순산하시길… 하원이가 기도를 아주 잘 하네.역시 아빠 엄마의 신앙교육이 돋보이는구나! 우리가 요새 이사를 했단다. 너희들 소식은 엄마를 통해서 항상 잘 듣고 있지. 이제는 한국에 오면 우리 집에도 들리렴.(평택.T031-692-3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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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38 Guest 권정아 2006.11.21
37 Guest 이선규 2006.09.08
36 Guest 이춘익 2006.09.07
35 방명록 입니다 진이엄마 2006.06.14
34 방명록 입니다 지니오~ 2006.06.01
33 Guest 하원엄마 2006.05.17
32 방명록 입니다 송여원 2006.05.17
31 방명록 입니다 이춘식 2006.05.15
30 No Subject (guest) 서성은 2006.05.15
29 No Subject (guest) 진이네 2006.03.11
28 No Subject (guest) 권정아 2006.01.14
27 No Subject (guest) 큰외숙모 2006.01.08
26 No Subject (guest) 송여원 2005.11.07
25 No Subject (guest) 큰외숙모 2005.07.20
24 No Subject (guest) 지은 2005.07.02
23 No Subject (guest) 지은 2005.07.01
22 No Subject (guest) 송여원 2005.06.07
21 No Subject (guest) 윤혜진 2005.05.21
20 No Subject (guest) 송여원 2005.04.19
19 No Subject (guest) 서은희 2005.02.02
18 No Subject (guest) 이영묵 2005.01.06
17 No Subject (guest) 유승연 2004.11.29
16 No Subject (guest) 하원큰외숙모 2004.11.25
15 No Subject (guest) 하원큰외숙모 2004.06.16
14 No Subject (guest) 큰올케 2004.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