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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Name 할아버지 Date 2003.08.31 07:15 Comments 0

바람직하게 태교를 하고 있구나. 장하다, 아들아 아기야 사랑아. 부부가 서로 사랑하면 사랑이는 사랑을 배운다. 부부가 서로 행복하면 사랑이는 행복을 배운다. 부부가 하나님을 바라보면 사랑이도 하나님을 바라본다. 너희 삶의 모습 그 자체가 곧 태교다.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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