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etucknee Springs 2/4

No. 57 Name 이춘익 Date 2003.12.16 17:41 Comments 0

원래 등산을 좋아하시던 부모님께서 산도 없는 플로리다에 오셔서 서운해하지 않으실까 내심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비록 경사는 없었지만 가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숲 길을 함께 걸으며 대화도 많이 나누고 더없이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공원에는 어느 노부부와 카누를 타던 부부 외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

gallery_gyuri

No Title Name Date
42 벽걸이 장식과 식탁보 이춘익 2003.11.27
41 베란다 앞 소나무를 타고 올라간 담쟁이에서 발견한 단풍 이춘익 2003.11.21
40 수잔 자매님에게 받은 카드 이춘익 2003.11.20
39 학부형에게서부터 온 편지 (2) 이춘익 2003.11.15
38 애들 돌보기 (3) 이춘익 2003.11.12
37 만두와 쫄면 Choonik Lee 2003.11.03
36 신옥 ELI 아프리카 친구 오멜 Choonik Lee 2003.10.29
35 한국에서 온 핸드폰 악세사리 (2) Choonik Lee 2003.10.20
34 피아노방 사진 (1) Choonik Lee 2003.10.19
33 이사4 – 피아노를 들여놓자 Choonik Lee 2003.10.09
32 이사3 – 피아노를 들여놓자 Choonik Lee 2003.10.09
31 이사2 – 피아노를 들여놓자 Choonik Lee 2003.10.09
30 이사1 (1) Choonik Lee 2003.10.09
29 김밥을 만들자-2 (3) 이춘익 2003.09.23
28 김밥을 만들자-1 (1) 이춘익 2003.09.23
27 새로장만한 핸드폰과 공부하는 둘째 며느리 (2) 이춘익 2003.09.08
26 주일 오후 (1) 이춘익 2003.08.17
25 물김치와 배추김치 (2) 이춘익 2003.08.15
24 오이 소박이와 오이지 (1) 이춘익 2003.08.14
23 샌디에고 여행 (2) 이춘익 2003.07.28
22 샌디에고 여행 이춘익 2003.07.28
21 샌디에고 여행 이춘익 2003.07.28
20 샌디에고 여행 (1) 이춘익 2003.07.28
19 샌디에고 여행 (2) 이춘익 2003.07.26
18 캠퍼스의 도시락 2 (3) 이신옥 2003.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