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화초를 좋아하시던 어머니께서는 저와 신옥이 사 놓은 몇가지 화초를 정성스럽게 관리해 주셨습니다.
– 가족들이 모두 사진기 앞에 앉아서 포즈를 취해 보았습니다. 카메라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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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화초를 좋아하시던 어머니께서는 저와 신옥이 사 놓은 몇가지 화초를 정성스럽게 관리해 주셨습니다.
– 가족들이 모두 사진기 앞에 앉아서 포즈를 취해 보았습니다. 카메라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42 | 벽걸이 장식과 식탁보 | 이춘익 | 2003.11.27 |
| 41 | 베란다 앞 소나무를 타고 올라간 담쟁이에서 발견한 단풍 | 이춘익 | 2003.11.21 |
| 40 | 수잔 자매님에게 받은 카드 | 이춘익 | 2003.11.20 |
| 39 | 학부형에게서부터 온 편지 (2) | 이춘익 | 2003.11.15 |
| 38 | 애들 돌보기 (3) | 이춘익 | 2003.11.12 |
| 37 | 만두와 쫄면 | Choonik Lee | 2003.11.03 |
| 36 | 신옥 ELI 아프리카 친구 오멜 | Choonik Lee | 2003.10.29 |
| 35 | 한국에서 온 핸드폰 악세사리 (2) | Choonik Lee | 2003.10.20 |
| 34 | 피아노방 사진 (1) | Choonik Lee | 2003.10.19 |
| 33 | 이사4 – 피아노를 들여놓자 | Choonik Lee | 2003.10.09 |
| 32 | 이사3 – 피아노를 들여놓자 | Choonik Lee | 2003.10.09 |
| 31 | 이사2 – 피아노를 들여놓자 | Choonik Lee | 2003.10.09 |
| 30 | 이사1 (1) | Choonik Lee | 2003.10.09 |
| 29 | 김밥을 만들자-2 (3) | 이춘익 | 2003.09.23 |
| 28 | 김밥을 만들자-1 (1) | 이춘익 | 2003.09.23 |
| 27 | 새로장만한 핸드폰과 공부하는 둘째 며느리 (2) | 이춘익 | 2003.09.08 |
| 26 | 주일 오후 (1) | 이춘익 | 2003.08.17 |
| 25 | 물김치와 배추김치 (2) | 이춘익 | 2003.08.15 |
| 24 | 오이 소박이와 오이지 (1) | 이춘익 | 2003.08.14 |
| 23 | 샌디에고 여행 (2) | 이춘익 | 2003.07.28 |
| 22 | 샌디에고 여행 | 이춘익 | 2003.07.28 |
| 21 | 샌디에고 여행 | 이춘익 | 2003.07.28 |
| 20 | 샌디에고 여행 (1) | 이춘익 | 2003.07.28 |
| 19 | 샌디에고 여행 (2) | 이춘익 | 2003.07.26 |
| 18 | 캠퍼스의 도시락 2 (3) | 이신옥 | 2003.07.04 |
참으로 감격스러운 사진들입니다. ^^ 아버지 어머니 즐겁게 쉬시고 마음껏 즐기세요. 두 아들 참 잘 키워주셨습니다.
이제야 좀 피로가 가신 모습이네! 두 아들 정말 잘 키우시고 두 며느리 정말 잘 얻으셨네! 나도 어제 성중이 ‘집들이’에 갔었다우. 앞에 넓은 체육공원이 있고 얕으막한 산이 있는 아주 살기 좋은 곳이야. ‘산본’이라구 언니도 알지? 전철역이 5분거리에 있구. 신도시라서인지 계힉도시 냄새가 나더라구… 가서 며느리가 정성껏 차려준 ‘샤브샤브’ 로 잘 먹고 왔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