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4 ANS travel(1)

No. 401 Name 이춘식 Date 2006.09.22 08:12 Comments 0

호텔은 모두 Price line을 통해서 싸게 구입했고 첫번째 호텔인 Atlantis호텔은 본래 다소 비싼 방이었지만 1/2되는 가격에 예약을 했다. 방은 그동안 다니던 inn과는 조금은 다른 좋은 방이었다. 좋은 방의 기준은 몇가지를 들 수 있는데 먼저 에어컨에서 나는 소리의 정도(inn은 때로 잠을 깰 정도의 소리), 두번째로는 이불의 색깔(inn은 때묻어도 모르는 짙은색), 세번째로는 욕실의 크기(Atlantis호텔은 아주 컸음), 그리고 나머지는… 냉장고나 microwave 여부(좋은 호텔일수록 없음). 아무튼 나무랄데없는 좋은 호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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