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리랑 노는 하원이

No. 388 Name 이춘식 Date 2006.08.10 16:12 Comments 3

규리가 올랜도 이사간 후로 종종 올랜도 갈 일이 생겨 격주로 볼 수 있었습니다. 하원이와 규리는 서로 너무 재밋게 잘 놀고 이제는 말이 조금씩 통하는 것 같네요. 그러다가도 툭하면 싸우기도 한답니다. 첫번째 사진은 규리가 언니 뭐하나~ 하고 쳐다보는 모습니다. 너무 귀엽죠. 둘이서 집을 만들어주면 같이 놀고 책도 보고 이불에서 뒹굴면서 놀기도 합니다.

Comments 3

  1. 이승묵 2006.08.11 06:21

    어떻게 장난감 상자 위에 누을 생각을 할까. 좌우간 알아줘야 해. 고 녀석들.

  2. 이춘식 2006.08.12 08:22

    자는 척하면서 노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규리 녀석 저렇게 잘 놀더니 이번에 열나서 혼났네요. 어제 밤에 고비였는데 잘 넘긴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3. 진이엄마 2006.08.21 21:06

    세번째 사진 넘넘 귀여워요. 규리 감기가 나았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규리야 기둘리고 있어~~진이언니랑 슝~~날라갈께~~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708 귀염둥이 두원이! (1) Choonsik 2009.03.16
706 LEGO 만들기 (1) Choonsik 2009.03.13
703 규리네가 왔어요! (2) Choonsik 2009.03.01
700 놀이터에서 (4) Choonsik 2009.02.23
699 Washington DC (2) Choonsik 2009.02.18
698 할머니 선물! (1) Choonsik 2009.02.06
695 집앞에서! (3) 이춘식 2009.01.28
692 목욕하는 아이들 (4) 이춘식 2009.01.20
688 크리스마스 과자집 만들기 (4) 이춘식 2008.12.26
687 두원이 목욕 (4) 이춘식 2008.12.26
682 밖에서 노는 두원이! (2) 이춘식 2008.11.30
681 Jacksonville Zoo (5) 이춘식 2008.11.29
671 Cedar key (3) 이춘식 2008.10.17
670 Kanapaha park (5) 이춘식 2008.10.05
668 놀이터 나들이 (2) 이춘식 2008.09.27
667 스케이트 유승연 2008.09.22
666 아파트 산책 (3) 유승연 2008.09.22
665 모자쓴 하원이 유승연 2008.09.22
659 아빠 학교 방문 (2) 이춘식 2008.08.29
658 때늦은 저녁식사 (1) 이춘식 2008.08.26
656 태풍 이춘식 2008.08.21
655 오랜만에 사진들 (2) 이춘식 2008.08.17
654 한국에서 온 선물 (2) 이춘식 2008.08.16
650 HPS trip 7/20/2008 이춘식 2008.07.25
649 HPS trip 7/19/2008 이춘식 2008.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