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와 하원이

No. 289 Name 이춘식 Date 2005.08.14 22:42 Comments 0

하원이가 요즘 두부를 즐겨먹고 있습니다. 엄마 말로는 이전에는 두부를 그렇게도 안먹더니 최근에 이가 많이 나기 시작하면서 맛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무튼 작은 정육면체(용어가 다소 딱딱 –;)로 썰어주면 잘 먹습니다. 두부를 열심히 먹는 모습을 담고 싶어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옷은 이전에 제가 고른 옷인데 그때는 잘 안맞았지만 이제 잘 맞네요. 집에서 지내는 날이었지만 왠지 화려하게 입혀놓고 싶은 마음에 ^^ 옷과 두부가 그리 어울리지는 않네요. 색깔이 전체적으로 노란색을 띄는데 이것은 white balance를 잘못 맞춘 것이 아니라 거실 형광등 빛이 원래 그렇습니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708 귀염둥이 두원이! (1) Choonsik 2009.03.16
706 LEGO 만들기 (1) Choonsik 2009.03.13
703 규리네가 왔어요! (2) Choonsik 2009.03.01
700 놀이터에서 (4) Choonsik 2009.02.23
699 Washington DC (2) Choonsik 2009.02.18
698 할머니 선물! (1) Choonsik 2009.02.06
695 집앞에서! (3) 이춘식 2009.01.28
692 목욕하는 아이들 (4) 이춘식 2009.01.20
688 크리스마스 과자집 만들기 (4) 이춘식 2008.12.26
687 두원이 목욕 (4) 이춘식 2008.12.26
682 밖에서 노는 두원이! (2) 이춘식 2008.11.30
681 Jacksonville Zoo (5) 이춘식 2008.11.29
671 Cedar key (3) 이춘식 2008.10.17
670 Kanapaha park (5) 이춘식 2008.10.05
668 놀이터 나들이 (2) 이춘식 2008.09.27
667 스케이트 유승연 2008.09.22
666 아파트 산책 (3) 유승연 2008.09.22
665 모자쓴 하원이 유승연 2008.09.22
659 아빠 학교 방문 (2) 이춘식 2008.08.29
658 때늦은 저녁식사 (1) 이춘식 2008.08.26
656 태풍 이춘식 2008.08.21
655 오랜만에 사진들 (2) 이춘식 2008.08.17
654 한국에서 온 선물 (2) 이춘식 2008.08.16
650 HPS trip 7/20/2008 이춘식 2008.07.25
649 HPS trip 7/19/2008 이춘식 2008.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