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고개로.
의좋은 형제 상.
의좋은 형제 마을. 280년 수령의 느티나무를 바라보며.
예당 저수지 둘레길.
사과와 인간.
독서 삼매경.
노모와 아들.
조각공원.
충남 예산의 한 농촌에 정착하여 노후를 보내는 친척집 방문, 초등 교과서에 수록된 ‘의좋은 형제’마을과 예당 저수지 그리고 조각공원을 둘러 보면서 귀한 교제의 시간을 갖고, 그곳 명물 어죽을 먹고, 선물 받은 농산물을 한 트렁크 싣고 오다 평택에 들러 좀 풀고 집으로 돌아왔다.








와 좋은 쉼이 되신 것 같아서 저도 기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