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젝트 완료 직전

No. 217 Name 이춘식 Date 2005.01.22 20:14 Comments 2

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준비하던 미국 프로젝트가 이제 어느새 마무리 단계에 왔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고 힘들 줄 알았더라면… 하나님의 세밀한 도우심으로 한 발자국씩 걸어왔더니 이제 끝에 오게 되었네요. 1월초부터 냉장고 문에 붙혀놓고 쓰기 시작했던 상황판이 이제는 마무리 되어가고 있답니다.

Comments 2

  1. 이춘익 2005.01.23 08:51

    정말 체계적으로 준비하셨군요. 수고많으십니다.
    (형수님의 반가운 필체 ^^)

  2. 이매 2005.01.24 11:32

    꼼꼼하고 정확하기가 두 내외가 똑 같구나. 힘들었을텐데 무사히 끝났으니 이젠 홀가분하게 떠나야지. 차는 토요일날 혜중신랑이 직장 끝나는대로 이모부랑, 이모랑 함께 올라가서 잘 옮겨와서 지하주차장에 잘 보관할께. 가끔 워밍업도 하면서~~~~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708 귀염둥이 두원이! (1) Choonsik 2009.03.16
706 LEGO 만들기 (1) Choonsik 2009.03.13
703 규리네가 왔어요! (2) Choonsik 2009.03.01
700 놀이터에서 (4) Choonsik 2009.02.23
699 Washington DC (2) Choonsik 2009.02.18
698 할머니 선물! (1) Choonsik 2009.02.06
695 집앞에서! (3) 이춘식 2009.01.28
692 목욕하는 아이들 (4) 이춘식 2009.01.20
688 크리스마스 과자집 만들기 (4) 이춘식 2008.12.26
687 두원이 목욕 (4) 이춘식 2008.12.26
682 밖에서 노는 두원이! (2) 이춘식 2008.11.30
681 Jacksonville Zoo (5) 이춘식 2008.11.29
671 Cedar key (3) 이춘식 2008.10.17
670 Kanapaha park (5) 이춘식 2008.10.05
668 놀이터 나들이 (2) 이춘식 2008.09.27
667 스케이트 유승연 2008.09.22
666 아파트 산책 (3) 유승연 2008.09.22
665 모자쓴 하원이 유승연 2008.09.22
659 아빠 학교 방문 (2) 이춘식 2008.08.29
658 때늦은 저녁식사 (1) 이춘식 2008.08.26
656 태풍 이춘식 2008.08.21
655 오랜만에 사진들 (2) 이춘식 2008.08.17
654 한국에서 온 선물 (2) 이춘식 2008.08.16
650 HPS trip 7/20/2008 이춘식 2008.07.25
649 HPS trip 7/19/2008 이춘식 2008.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