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발톱나무

No. 128 Name 이승묵 Date 2008.11.20 21:33 Comments 1

입동(立冬) 무렵 우리 집 담장 옆의 호랑이발톱나무에 꽃이 피었다. 잎 새 마다 하얀 꽃을 달고 방향(芳香)을 내뿜고 있다. 잠깐 걸음을 멈추고 향기를 들이마시는 행인들도 있다. 찬바람이 세차게 불수록 꽃향기는 진동한다. 힘들수록 올바르게 살아야겠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8.11.25 23:00

    아버지! 저게 호랑이발톱나무군요. 이름이 재미있습니다. 힘들수록 올바르게 살아야겠습니다. 사진이 선명하게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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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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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동생2 조성미 2006.05.24
91 동생 (3) 이승묵 2006.05.19
90 Homosassa Spring 이춘식 2006.03.31
89 Georgia 여행 (1) 이춘식 2006.03.05
88 Saint Augustine 이춘식 2006.01.08
87 어머니 졸업식 (2) 이춘식 2005.09.24
86 외삼촌3 조성미 2005.07.26
85 외삼촌2 조성미 2005.07.26
84 외삼촌 조성미 2005.07.26
83 이모 방문4 (2) 조성미 2005.07.08
82 이모 방문3 (2) 조성미 2005.07.08
81 이모 방문2 조성미 2005.07.08
80 이모 방문 (2) 조성미 2005.07.08
79 백양산2 조성미 2005.06.29
78 백양산 조성미 2005.06.29
77 (1) 조성미 2005.06.16
76 매실 원액 제조 (2) 조성미 2005.06.16
75 산행3 (1) 조성미 2005.05.22
74 산행2 조성미 2005.05.22
73 산행 (2) 조성미 2005.05.22
72 나들이 조성미 2005.05.13
71 미리내 성지 조성미 2005.05.08
70 수변공원과 배내골 조성미 2005.05.08
69 외출2 (1) 조성미 20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