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77 Name 조성미 Date 2005.06.16 18:34 Comments 1

마당에 있는 화분이 비어 있어 거기에 밥에 놔먹는 콩을 심어보았다. 며칠후  머리를 들고 싹을 튀우기 시작한다.
나무,풀, 씨앗등 흙 냄새만 맡으면 싱싱하게 생명이 되살아난다.
하나님의 섭리가 놀랍다. 이렇듯 하나님의 말씀도 우리마음 가운데서 생명력이 되어 날마다 속사람이 새롭게 변화되기를 기도한다.

Comments 1

  1. 조성미 2005.06.29 04:58

    이번 장마비에 다 쓰러지고 부러지고…
    올해 콩 농사 망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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