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12

No. 20 Name 조성미 Date 2003.08.08 08:30 Comments 1

차를 타지 않고 좋은 공기를 마시며 우리는 다른 코스의 산길로 걸어 집으로 왔다. 덥기도 하고 여러 시간을 걸었던 탓에 지친 모습들이다. 그러나 언제 또 만나 이렇게 즐길 수 있을지… 되돌릴 수 없는 오늘을 감사할 뿐이다.

Comments 1

  1. 이춘익 2003.08.09 11:34

    나이가 드시도록 형제간에 우애가 넘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건강하신 것이 너무나 감사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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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93 지리산 바래봉 철쭉꽃 (2) 이승묵 2006.05.27
92 동생2 조성미 2006.05.24
91 동생 (3) 이승묵 2006.05.19
90 Homosassa Spring 이춘식 2006.03.31
89 Georgia 여행 (1) 이춘식 2006.03.05
88 Saint Augustine 이춘식 2006.01.08
87 어머니 졸업식 (2) 이춘식 2005.09.24
86 외삼촌3 조성미 2005.07.26
85 외삼촌2 조성미 2005.07.26
84 외삼촌 조성미 2005.07.26
83 이모 방문4 (2) 조성미 2005.07.08
82 이모 방문3 (2) 조성미 2005.07.08
81 이모 방문2 조성미 2005.07.08
80 이모 방문 (2) 조성미 2005.07.08
79 백양산2 조성미 2005.06.29
78 백양산 조성미 2005.06.29
77 (1) 조성미 2005.06.16
76 매실 원액 제조 (2) 조성미 2005.06.16
75 산행3 (1) 조성미 2005.05.22
74 산행2 조성미 2005.05.22
73 산행 (2) 조성미 2005.05.22
72 나들이 조성미 2005.05.13
71 미리내 성지 조성미 2005.05.08
70 수변공원과 배내골 조성미 2005.05.08
69 외출2 (1) 조성미 20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