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3

No. 10 Name 조성미 Date 2003.08.08 07:28 Comments 1

도심에서는 땀을 뻘뻘 흘리지만 시원한 바다에서는 여름을 잊는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3.08.08 21:18

    간절곶 참 좋은 곳이었죠. 시원한 바다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

gallery_korea

No Title Name Date
93 지리산 바래봉 철쭉꽃 (2) 이승묵 2006.05.27
92 동생2 조성미 2006.05.24
91 동생 (3) 이승묵 2006.05.19
90 Homosassa Spring 이춘식 2006.03.31
89 Georgia 여행 (1) 이춘식 2006.03.05
88 Saint Augustine 이춘식 2006.01.08
87 어머니 졸업식 (2) 이춘식 2005.09.24
86 외삼촌3 조성미 2005.07.26
85 외삼촌2 조성미 2005.07.26
84 외삼촌 조성미 2005.07.26
83 이모 방문4 (2) 조성미 2005.07.08
82 이모 방문3 (2) 조성미 2005.07.08
81 이모 방문2 조성미 2005.07.08
80 이모 방문 (2) 조성미 2005.07.08
79 백양산2 조성미 2005.06.29
78 백양산 조성미 2005.06.29
77 (1) 조성미 2005.06.16
76 매실 원액 제조 (2) 조성미 2005.06.16
75 산행3 (1) 조성미 2005.05.22
74 산행2 조성미 2005.05.22
73 산행 (2) 조성미 2005.05.22
72 나들이 조성미 2005.05.13
71 미리내 성지 조성미 2005.05.08
70 수변공원과 배내골 조성미 2005.05.08
69 외출2 (1) 조성미 20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