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polis

No. 839 Name 이춘식 Date 2011.01.08 22:54 Comments 0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Annapolis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연말 집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Annapolis에 다녀왔습니다. 낮기온이 45도 가량 비교적 따뜻한 날씨였습니다.
낮기온은 따뜻한 편이었지만 바닷가는 역시 쌀쌀했습니다.
바닷가와 배를 좀 구경하고 Annapolis 시가지로 향했습니다.
추운 날씨에 커피를 하나씩 들고 거리를 걸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트리가 여전히 남아있었습니다.
Annapolis는 미국에서 꽤 오래된 도시로서 크지는 않지만 구석구석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아름다운 도시였습니다.
중간 중간에 그림을 파는 곳도 있어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좋아하셨습니다.
도시 구경을 마치고 간단한 점심식사를 하고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gallery_ha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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