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산책

No. 619 Name 이춘식 Date 2008.04.24 21:56 Comments 3

아파트산책

이제 슬슬 해가 길어져서 저녁 8시까지 환합니다. 오랜만에 아빠 퇴근 후 아파트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우리집에 3대 보물! 1호는 하원엄마, 2호는 하원이, 3호는 두원이!
누나는 항상 동생을 예뻐합니다.
하원엄마가 항상 할아버지 닮은 표정이라고 말하는 두원이 표정입니다.
두원이가 안크면 좋겠다는 하원엄마. 매일 매일 단순한 것 같지만 두원이를 양육하며 주님과 동행하고 있습니다.

Comments 3

  1. 이승묵 2008.04.25 05:13

    두원이가 이제 그네도 타네.

  2. 지민엄마 2008.04.28 23:01

    친할아버지,외할아버지 모두 닮아서 사랑듬뿍 받겠어요~!
    무엇보다 머리숱많은게 제일 부럽…^^
    건강한 두원이 잘 자라고 있네요~~~~그네도 타고…장하다 두원아~

  3. 유승연 2008.04.30 21:05

    하하 머리 숱 많다는 이야기는 다닐 때 마다 듣고 있어요^^. 머리 숱 많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는데 넘치게 응답해 주셨답니다… 양가 할아버지를 모두 닮은 두원이, 때로는 그 표정이 너무 닮아서 웃음을 짓게 하네요^^. 그네는 뒤가 막혀있어서 안전하답니다. 그래도 아직은 좀 무서운 듯… 표정이 굳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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