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근황

No. 607 Name 이춘식 Date 2008.03.10 22:01 Comments 2

두원이는 엄마아빠, 그리고 누나의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얼마전 소아과 정기검진을 다녀온 결과 몸무게와 키는 90 percentile, 그리고 머리둘레는 97 percentile에 속한다고 합니다. 건강하게 키워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두원이는 항상 잘 웃는 편이라 보는 사람의 환심을 쉽게 삽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활짝 웃어주어 귀여움을 받는 편입니다. 최근에 자라고 있는 아랫니 두개 꾸준히 자라고 있습니다. 이제 눞혀 놓으면 굴러다닙니다. 아직 기어가지는 못합니다. 카펫에서 자라면 장판에서 자라는 아이들에 비해 기어가기 어렵다고 합니다. 정말 저맘때 하원이는 잘 기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두원이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

Comments 2

  1. 이승묵 2008.03.11 03:54

    두 개의 아릿니, 너무 귀엽다.

  2. 유승연 2008.03.14 22:58

    아버님^^. 이제 아랫니가 많이 올라와서 음식을 잘게 부수어 먹어요. 윗니도 금방 날 것 같아요^^.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708 귀염둥이 두원이! (1) Choonsik 2009.03.16
706 LEGO 만들기 (1) Choonsik 2009.03.13
703 규리네가 왔어요! (2) Choonsik 2009.03.01
700 놀이터에서 (4) Choonsik 2009.02.23
699 Washington DC (2) Choonsik 2009.02.18
698 할머니 선물! (1) Choonsik 2009.02.06
695 집앞에서! (3) 이춘식 2009.01.28
692 목욕하는 아이들 (4) 이춘식 2009.01.20
688 크리스마스 과자집 만들기 (4) 이춘식 2008.12.26
687 두원이 목욕 (4) 이춘식 2008.12.26
682 밖에서 노는 두원이! (2) 이춘식 2008.11.30
681 Jacksonville Zoo (5) 이춘식 2008.11.29
671 Cedar key (3) 이춘식 2008.10.17
670 Kanapaha park (5) 이춘식 2008.10.05
668 놀이터 나들이 (2) 이춘식 2008.09.27
667 스케이트 유승연 2008.09.22
666 아파트 산책 (3) 유승연 2008.09.22
665 모자쓴 하원이 유승연 2008.09.22
659 아빠 학교 방문 (2) 이춘식 2008.08.29
658 때늦은 저녁식사 (1) 이춘식 2008.08.26
656 태풍 이춘식 2008.08.21
655 오랜만에 사진들 (2) 이춘식 2008.08.17
654 한국에서 온 선물 (2) 이춘식 2008.08.16
650 HPS trip 7/20/2008 이춘식 2008.07.25
649 HPS trip 7/19/2008 이춘식 2008.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