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네 이사

No. 592 Name 이춘식 Date 2008.01.27 17:00 Comments 2

하원이네는 이번 주에 그동안 살던 Hunter’s crossing이라는 아파트를 떠나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했습니다. 그동안 살던 아파트가 아빠랑 하원이 학교에서 너무 멀고, 낮에도 다소 어둡고, 월세에 비해서 아파트가 썩 좋지는 않아 이사를 결심했습니다. 이사 이후 인터넷등 여러가지가 셋업이 되지않아 홈페이지가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하원엄마와 세밀한 것들까지 기도하면서 준비한 덕에 작은 부분에서도 주님의 도우심을 경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짐싸는 과정에서 올랜도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올라오셔서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만간에 새집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리겠습니다. 위 사진은 하원이방을 가득 메운 하원이짐들입니다. 이사짐 중 하원이 짐이 제일 많은듯했습니다. ^^

Comments 2

  1. 지민엄마 2008.01.29 08:17

    어머~!이사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아이들은 이사가는거 좋아하잖아요..^^
    짐정리 하시고 새로운 보금자리 구경시켜주세요~

  2. 이춘식 2008.01.29 11:02

    안녕하세요. 짐이 그리 많지않아 이사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답니다. 하원이가 새집을 좋아하긴 하는데 아직 친구들이 없어 이전 아파트에 가고 싶다고 할 때도 있지요. 지민이랑 지훈이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소식 듣습니다. 항상 기도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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