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 반백일 사진!

No. 558 Name 이춘식 Date 2007.10.10 09:37 Comments 9

두원이 50일 기념 사진입니다.

마지막으로 두원이와 하원이 반백일 비교 사진입니다. 약간 위로 보는 사진인데 정말 비슷하네요. 어디 가도 누이 사이라는거 누구나 알겠습니다.

Comments 9

  1. 심재철 2007.10.10 23:36

    두원이 잘 보면 우리 희보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주님의 은혜속에 강건하게 자라기 기도합니다.

  2. 이춘식 2007.10.11 07:48

    안녕하세요 재철형님! 여기까지 다 와주시고 감사합니다. 희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거 사진으로 보면서 기쁨이 됩니다. 셋 중에서 제일 재철형님 닮은 것 같더군요 ^^ 항상 기도에 감사합니다.

  3. 심선혜 2007.10.11 13:48

    마지막 사진은 정말 똑같아요. 잘생겼고, 이뻐요!

  4. 이매 2007.10.17 01:08

    안녕!! 두원이가 며칠 못 보는 사이에 몰라보게 컸네!! 아주 미남으로 잘 생겼어!! 아기의 얼굴에서 아빠의 어린시절 얼굴이 떠 오르는구나!! 잘 생긴 엄마를 닮은 누나도 많이 닮았구^^*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고 가족들 모두 건강한 모습을 보니 그저 감사할 따름!! 하원이가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많이 받아서인지 아주 밝게 자라는구나!!

  5. 윤관수 2007.10.19 07:27

    서로 놀라움을주고받는시간 하하 –갑자기내가나타나서 놀라고–재철형제도움으로–
    나는 두원이와 하원이 같은시기 시공을 초월해 사진을 찍을수있다는것과 두원이가 너무나
    씩씩한 모습에 놀라고 하하 우리 주님의 차고넘치는 축복이 하원과 두원에 넘치소서(눅2:52)

  6. 이춘식 2007.10.19 07:41

    정말로 놀랍습니다. 윤형제님께서 여기를 다 오시다니 영광입니다. 항상 세심한 관심과 기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말에 전화드리겠습니다. ^^

  7. 이춘식 2007.10.19 07:42

    이모님! 어머니께서 이모님 핸드폰으로 전화드렸는데 통화가 안되었습니다. 댁 전화번호를 부산에 놓고 오셨다는데 여기 전화번호 좀 남겨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 ^^

  8. 이춘식 2007.10.22 13:36

    연구실에서 문득 두원이 사진을 보니 참 새롭습니다. 아빠가 연구하랴 누나랑 놀아주랴 하는 통에 두원이 얼굴도 제대로 못봤네요. 매일 매일 무럭무럭 자라주니 감사할 뿐입니다. 우리 순뎅이 아빠가 저녁에 가서 누나 상황봐서 같이 놀아줄께~ 사랑해 두원아~

  9. 지민엄마 2007.10.23 21:18

    두원이 얼굴속에서 아빠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반백일 축하하고 ~순둥이 두원아~잘 자라거라^^

gallery_ha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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