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쉬 터뜨린 사진

No. 552 Name 이춘식 Date 2007.09.28 15:23 Comments 2

두원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플래쉬 터뜨리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태어난지 몇주간은 플래쉬가 눈에 좋지 않다고하여 자제하였는데 어제 저녁에는 한번 시도해보았습니다. 나름대로 맛이 있네요. 두원이 부쩍 큰 모습이 예쁘게 찍혔습니다.

Comments 2

  1. 작은아빠 2007.09.29 03:04

    아고 두원이가 또 많이 컸네요. 두 번째 사진은 볼이 통통합니다.^^ 아주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것 같습니다.

  2. 심선혜 2007.09.30 16:55

    잘생겼어요!!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708 귀염둥이 두원이! (1) Choonsik 2009.03.16
706 LEGO 만들기 (1) Choonsik 2009.03.13
703 규리네가 왔어요! (2) Choonsik 2009.03.01
700 놀이터에서 (4) Choonsik 2009.02.23
699 Washington DC (2) Choonsik 2009.02.18
698 할머니 선물! (1) Choonsik 2009.02.06
695 집앞에서! (3) 이춘식 2009.01.28
692 목욕하는 아이들 (4) 이춘식 2009.01.20
688 크리스마스 과자집 만들기 (4) 이춘식 2008.12.26
687 두원이 목욕 (4) 이춘식 2008.12.26
682 밖에서 노는 두원이! (2) 이춘식 2008.11.30
681 Jacksonville Zoo (5) 이춘식 2008.11.29
671 Cedar key (3) 이춘식 2008.10.17
670 Kanapaha park (5) 이춘식 2008.10.05
668 놀이터 나들이 (2) 이춘식 2008.09.27
667 스케이트 유승연 2008.09.22
666 아파트 산책 (3) 유승연 2008.09.22
665 모자쓴 하원이 유승연 2008.09.22
659 아빠 학교 방문 (2) 이춘식 2008.08.29
658 때늦은 저녁식사 (1) 이춘식 2008.08.26
656 태풍 이춘식 2008.08.21
655 오랜만에 사진들 (2) 이춘식 2008.08.17
654 한국에서 온 선물 (2) 이춘식 2008.08.16
650 HPS trip 7/20/2008 이춘식 2008.07.25
649 HPS trip 7/19/2008 이춘식 2008.07.25